우리동네 특수교육 · 영상 제작용 검토본

처음이라도 괜찮아요.
질문 하나씩, 함께 알아봐요.

교권·장애학생 인권 보호 12편 · 부모·학생·교사 새의 대화 · 96개 장면 · 장면별 기획 시간 확인

학생의 바람과 선택을 먼저 듣고, 낯선 용어는 한 번에 하나씩 풀어 설명합니다. 실제 영상 생성본이 아닌 제작용 대본과 장면 해설입니다.

기존 캐릭터의 모습·목소리를 유지합니다. 한 장면에 한 화자가 말하고, 핵심 자막과 별도로 전체 대사 자막을 제공합니다. 장면별 길이는 기획값이며 실제 낭독 뒤 조정합니다. 마지막 약 6초에는 다음 행동과 공식 출처를 남깁니다. 상세 기준은 같은 폴더의 ‘제작_공통안내.md’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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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도, 학생도 안전하게

폭언·폭행으로 수업이 어려워요. 어디에 도움을 요청하나요?

97초 · 8장면

목표 교원이 혼자 버티지 않고 학교·교육청에 보호를 요청하며 학생의 안전도 함께 살핀다.

공간 안정된 교무실 옆 상담 공간. 위험 상황이 끝난 뒤 세 새가 같은 눈높이로 앉는다.

위협·폭행을 재연하지 않는다. 부모 새를 가해자로, 학생 새를 교원의 위로 담당자로 배치하지 않는다. 1395 앞에는 소속 시도 지역번호가 필요함을 음성과 자막 모두에 남긴다.

1 · 0:00–0:10 교사 새

“수업 중 위협적인 일이 있었어요. 혼자 감당하기가 어려워요.”

고정 중경. 교사는 작은 숨을 고른 뒤 도움 메모를 펼친다. 떨림이나 부상을 확대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 교원도 보호와 도움이 필요해요

2 · 0:10–0:20 부모 새

“선생님이 안전하게 도움받을 방법부터 함께 알아볼까요?”

부모 어깨너머 구도. 메모를 대신 가져가지 않고 교사의 응답을 기다린다.

핵심 자막 · 혼자 대응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3 · 0:20–0:35 교사 새

“관리자나 교육활동 보호 담당자에게 알려요. 치료나 상담, 업무 지원처럼 필요한 도움도 요청해요.”

교사가 말할 때마다 보호 요청 문서의 해당 줄만 부드럽게 강조한다. 실제 개인정보는 없다.

핵심 자막 · 학교 관리자·담당자에게 보호 요청

4 · 0:35–0:45 학생 새

“저도 조용한 곳에서 다음에 무엇을 할지 안내받고 싶어요.”

학생 단독 눈높이. 조용한 자리와 안내 그림 중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가리킨다.

핵심 자막 · 주변 학생의 안정도 함께

5 · 0:45–0:59 교사 새

“학교 밖에서는 소속 시도 지역번호에 일삼구오를 붙여 교육활동 보호 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

고정 화면의 전화 도구 위에 지역번호와1395를 차례로 합성한다. 번호는 제작자가 원문과 대조한다.

핵심 자막 · 교육활동 보호 상담: 소속 시도 지역번호 + 1395

6 · 0:59–1:07 부모 새

“지금 위험이 계속되거나 누군가 다쳤다면요?”

부모의 차분한 근접 화면. 위기 장면 대신 안전한 장소의 문 쪽을 바라본다.

핵심 자막 · 급박한 위험에는 긴급 도움부터

7 · 1:07–1:20 교사 새

“위협이나 폭행 등 긴급 위험은 일일이, 응급이나 구조는 일일구에 도움을 요청해요.”

경찰112와 응급119 정보를 하나씩 보여 주고 동시에 여러 번호가 움직이지 않게 한다. 경보음은 없다.

핵심 자막 · 112 경찰 신고 · 119 응급·구조

8 · 1:20–1:37 학생 새

“우리 모두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필요한 도움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학생이 자신의 안내 그림을 탁자에 놓는다. 부모와 교사가 듣는 반응을 멈춰 기다린 뒤 공식 안내를6초 유지한다.

핵심 자막 · 교권 보호 처리 흐름에서 다음 단계 확인

공식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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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한의 출발점을 함께 확인해요

학교의 사안 신고와 발생보고서는 언제 제출하나요?

100초 · 8장면

목표 학교의 매뉴얼상 신고 보고·발생보고서를 구분하고 안전조치를 서류보다 우선한다.

공간 탁자 위에 시계와 두 장의 가상 업무 메모가 있는 학교 상담실. 실제 신고서·실명은 없다.

24시간은 사안 접수 시부터,5일은 신고 보고 후이며 주말·공휴일을 제외한다. 모두 교육부 매뉴얼 기준으로 표시한다. 학생에게 보고 책임을 맡기지 않는다.

1 · 0:00–0:09 부모 새

“학교에 일이 생기면 보고는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부모가 비어 있는 달력 옆에 질문을 놓는다. 아직 날짜나 마감일을 계산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 보고마다 기산점이 달라요

2 · 0:09–0:18 학생 새

“서류를 준비하는 동안에도 제 안전을 살펴봐 주세요.”

학생이 안전한 자리 그림을 가리킨다. 서류 더미는 화면에서 치우고 학생의 표현에 시선을 둔다.

핵심 자막 · 안전·보호를 먼저 이어가요

3 · 0:18–0:35 교사 새

“맞아요. 보호를 먼저 해요. 교육부 매뉴얼은 사안 접수 때부터 스물네 시간 안에 교육지원청 신고 보고를 안내해요.”

교사가 접수시계에서 신고보고 메모까지 선 하나를 그린다.24시간을 말할 때 해당 구간만 나타난다.

핵심 자막 · 매뉴얼 기준 · 사안 접수 시부터 24시간 이내 신고 보고

4 · 0:35–0:43 부모 새

“발생보고서를 내는 닷새도 접수 때부터 세나요?”

부모가 두 메모의 시작점을 번갈아 가리킨 뒤 교사의 설명을 기다린다.

핵심 자막 · 발생보고서는 다른 출발점

5 · 0:43–0:58 교사 새

“발생보고서는 사안 신고 보고 후 닷새 안에 제출하는 기준이에요. 이 닷새에서는 주말과 공휴일을 빼요.”

두 번째 선은 신고보고 메모에서 시작한다. 휴일 칸은 연한 무늬로 구분하되 실제 날짜를 자동 산정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 매뉴얼 기준 · 신고 보고 후 5일 이내 / 주말·공휴일 제외

6 · 0:58–1:07 학생 새

“누가 도와주고 언제 다시 알려 주는지도 알고 싶어요.”

학생이 다음연락 그림을 고른다. 학생에게 보고서 제출 버튼이나 서류 전달 심부름을 맡기지 않는다.

핵심 자막 · 담당자·다음 연락일을 확인해요

7 · 1:07–1:23 교사 새

“접수와 보고 시각을 나눠 기록해요. 법정 기한과 매뉴얼 기준을 구분하고, 소속 교육청의 제출 방법도 확인해요.”

교사가 기록을 담당하는 성인의 손에 시각 메모를 둔다. 법령·매뉴얼 표시는 편집 자막으로 분리한다.

핵심 자막 · 기산점·기준·제출 방법을 공식 원문에서

8 · 1:23–1:40 부모 새

“기한을 확인하면서도 학생과 선생님의 보호는 계속 이어가야겠네요.”

세 새가 학생의 안내 그림을 가운데 둔다. 마지막에 공식 매뉴얼 링크와 글 안내를6초 유지한다.

핵심 자막 · 담당자·기한이 있는 단계 다시 보기

공식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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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편한 방법으로 이야기할게요

관련 학생에게 장애가 있으면 조사에서 어떤 지원을 요청하나요?

97초 · 8장면

목표 교원 보호 과정에서도 장애학생의 이해·의사소통·진술 조력을 보장한다.

공간 조용한 상담 자리. 학생이 고른 의사소통 도구와 비어 있는 메모만 놓인다.

실제 조사를 재연하지 않는다. 학생의 말·그림을 범죄 입증처럼 해석하지 않는다. 보호자나 교사가 학생의 답을 대신 정하지 않는다.

1 · 0:00–0:10 부모 새

“관련 학생이 말로 설명하기 어려우면 조사에서 어떻게 하나요?”

부모의 고정 중경. 질문 뒤 학생에게 시선을 돌리고 대답을 재촉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 말로만 설명해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2 · 0:10–0:18 학생 새

“그림을 고르면서 천천히 이야기하고 싶어요.”

학생이 스스로 그림을 선택한다. 선택 동작은0.4초, 선택 뒤 반응을1.5초 기다린다.

핵심 자막 · 내게 편한 의사소통 방법

3 · 0:18–0:31 교사 새

“무슨 절차인지 먼저 쉬운 말로 설명해요. 필요한 도구와 충분한 시간도 요청할 수 있어요.”

교사는 학생과 같은 눈높이에서 한 장의 절차 그림을 보여 준다. 그림은 설명과 동시에 하나씩 나타난다.

핵심 자막 · 쉬운 설명 · 도구 · 충분한 시간

4 · 0:31–0:40 학생 새

“제가 고른 뜻이 맞는지 저에게 다시 확인해 주세요.”

학생 단독 근접 화면. 교사는 끼어들지 않고 질문 카드 한 장을 학생 방향으로 둔다.

핵심 자막 · 학생의 뜻을 직접 확인해요

5 · 0:40–0:57 교사 새

“교육활동 보호 매뉴얼은 장애학생 조사에 특수교육 전문가가 참여해 진술 기회와 조력을 제공하도록 안내해요.”

교사 옆 기록 문서에 진술지원 요청 칸을 밝힌다. 전문가가 모든 답을 대신하는 연출은 없다.

핵심 자막 · 특수교육 전문가의 진술 조력

6 · 0:57–1:07 부모 새

“선생님의 보호와 학생의 의견을 듣는 일이 함께 가는 거군요.”

부모가 교원 보호 메모와 학생의 표현 도구를 나란히 놓는다. 어느 쪽도 작게 축소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 교원 보호와 학생 진술권을 함께

7 · 1:07–1:23 교사 새

“네. 장애만으로 침해 여부나 조치를 미리 정하지 않아요. 사실과 정황, 필요한 지원을 공식 절차에서 살펴요.”

기록의 사실 칸만 차분히 강조한다. 판결 도장·유무죄 표시·감점 효과는 쓰지 않는다.

핵심 자막 · 침해 여부·조치는 공식 절차에서 판단

8 · 1:23–1:37 학생 새

“제 이야기를 끝까지 들을 시간을 주세요.”

학생이 자신의 표현 도구를 가까이 두고 기다린다. 대사 뒤 진술지원 안내와 공식 출처를6초 유지한다.

핵심 자막 · 조사·진술 지원 단계에서 확인해요

공식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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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볼 권리와 존중하는 대화

학부모가 이의를 제기하면 모두 교권 침해인가요?

104초 · 8장면

목표 정당한 문의와 교육활동 침해 판단을 구분하고 공식 민원 창구를 활용한다.

공간 밝은 상담실. 가족의 질문 공책과 학교의 답변 메모가 나란히 있다.

부모 새를 폭언하는 인물로 묘사하지 않는다. 모든 민원을 악성으로 표시하거나 교권·학생 인권을 양자택일로 만들지 않는다.

1 · 0:00–0:10 부모 새

“지원 방법이 궁금해 이의를 제기하면, 모두 교권 침해가 되나요?”

부모가 질문 공책을 펼친다. 손짓과 표정은 차분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유지한다.

핵심 자막 · 질문·상담·이의 제기 자체로 단정하지 않아요

2 · 0:10–0:18 학생 새

“저에게 필요한 도움도 편하게 물어보고 싶어요.”

학생이 참여하고 싶은 활동 그림을 공책 옆에 놓는다. 진단명이나 장애등록증은 보이지 않는다.

핵심 자막 · 필요한 지원을 이야기할 수 있어요

3 · 0:18–0:34 교사 새

“문의 자체로 침해가 되는 것은 아니에요. 어떤 행동이 있었는지와 법에서 정한 요건을 따로 살펴봐야 해요.”

교사 단독 고정 화면. 질문 내용과 실제행위라는 두 메모를 순서대로 보여 준다.

핵심 자막 · 행위의 내용·정도와 법정 요건 확인

4 · 0:34–0:43 부모 새

“답변을 듣기 어렵거나 연락이 반복될 때는 어떻게 하죠?”

부모가 다음연락 칸을 가리킨다. 휴대전화 알림 소리를 반복 재생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 공식 답변 창구를 확인해요

5 · 0:43–1:01 교사 새

“학교의 민원 담당 창구에 연결해 담당자와 답변 일정을 확인해요. 교원이 혼자 반복 대응하기 어렵다면 학교의 지원도 요청해요.”

한 장의 문의 메모가 공식 접수함으로 이동한다. 담당자·일정 문구는 움직임이 멈춘 뒤 나타난다.

핵심 자막 · 학교 차원의 대응 · 담당자·답변 일정

6 · 1:01–1:11 학생 새

“제 이야기가 어른들의 다툼 속에서 사라지지 않으면 좋겠어요.”

학생의 눈높이 화면. 자신의 질문 카드를 중앙에 놓고 부모와 교사가 시선을 맞춘다.

핵심 자막 · 학생의 필요한 지원을 놓치지 않아요

7 · 1:11–1:27 교사 새

“그래서 교육적 요청과 폭언이나 위협처럼 별도 확인할 사실을 구분해요. 필요한 절차는 담당 기관과 확인해요.”

교사는 기록의 두 칸을 차례로 가리킨다. 빨간 낙인이나 잘못한 사람을 지목하는 화살표는 쓰지 않는다.

핵심 자막 · 요청 내용과 별도 확인할 사실을 구분

8 · 1:27–1:44 부모 새

“서로 존중하며 묻고, 정해진 창구에서 다음 답변을 확인하겠어요.”

질문과 답변 일정이 같은 공책에 정리된다. 마지막6초에 민원·보호 안내 링크를 유지한다.

핵심 자막 · 민원·교육활동 보호 연결 보기

공식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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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확인과 필요한 지원을 함께

교원이 아동학대로 신고됐을 때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106초 · 8장면

목표 아동학대 신고를 받은 교원에게 법률·심리 지원을 연결하면서 학생 보호를 유지한다.

공간 위험 장면 없이 조용한 상담실. 교사는 공식 통지서를 뒤집어 두고 대화한다.

신고가 곧 유죄·허위신고라는 인상을 모두 피한다. 신고 취하나 학생의 해명을 요구하는 장면, 가해·피해를 단정하는 색상·자막을 쓰지 않는다.

1 · 0:00–0:11 교사 새

“아동학대 신고가 있었다고 들었어요. 무엇부터 확인하면 좋을까요?”

교사의 안정된 중경. 통지서에는 실제 이름이나 사건번호가 없다. 과장된 공포 표정은 없다.

핵심 자막 · 신고 후 필요한 보호와 절차 확인

2 · 0:11–0:22 부모 새

“학생이 안전하게 지내면서 선생님도 절차를 안내받아야겠어요.”

부모는 교사와 학생 사이를 가로막지 않고 같은 눈높이에 앉는다.

핵심 자막 · 학생 보호와 교원 지원을 함께

3 · 0:22–0:33 학생 새

“저는 지금 필요한 도움과 제 생각을 편한 방법으로 말하고 싶어요.”

학생이 자신에게 필요한 일과·소통 그림을 직접 고른다. 사건을 설명하거나 교사를 위로하라고 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 학생의 안전·교육·의사소통 지원 유지

4 · 0:33–0:49 교사 새

“신고만으로 학대 여부가 확정되지는 않아요. 사실 확인은 공식 절차에서 하고 학교 관리자에게도 알려요.”

교사는 사실 확인 순서를 한 장씩 넘긴다. 저울이나 판결 도장 대신 안내 문서만 사용한다.

핵심 자막 · 신고 사실 ≠ 학대 여부 확정

5 · 0:49–0:57 부모 새

“교원이 받을 수 있는 도움은 어디에 물어보나요?”

부모가 교육청 상담 창구를 나타내는 그림을 가리킨다. 실제 상담을 대신 접수하는 화면은 없다.

핵심 자막 · 소속 교육청에 지원 문의

6 · 0:57–1:14 교사 새

“교육청에 법률상담과 심리 지원을 문의해요. 교육감 의견 제출 절차도 안내받고, 당시 기록과 원본 자료를 보존해요.”

교사의 문서함에 원본보존 표시가 붙고 법률·심리 지원 문의가 순서대로 나타난다. 지원 승인 결과를 약속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 법률·심리 지원 · 의견 제출 절차 · 원본 보존

7 · 1:14–1:25 학생 새

“제 이야기를 바꾸라고 하거나, 신고를 취소하라고 하지 말아 주세요.”

학생이 차분하게 자신의 경계를 말한다. 어른은 끼어들지 않고 학생의 말이 끝난 뒤 고개를 끄덕인다.

핵심 자막 · 취하 압박·불이익 없이 보호해요

8 · 1:25–1:46 교사 새

“네. 보호와 조사 협조를 이어가며, 제출 기한과 다음 절차는 담당 기관과 법률 조력자에게 확인해요.”

세 새의 역할을 같게 유지하고 담당자 연락 메모를 놓는다. 대사 뒤6초에 신고 후 지원 안내·근거를 유지한다.

핵심 자막 · 신고 이후 지원 순서와 공식 원문 확인

공식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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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을 고르지 않는 보호

위기행동으로 다친 교사와 학생의 지원을 함께 요청해도 되나요?

94초 · 8장면

목표 위기행동 후 학생·교원 안전과 치료·행동·의사소통 지원을 병행한다.

공간 상황이 안정된 뒤의 상담실. 안전 계획과 학생의 표현 도구가 함께 있다.

폭력·자해·제압·격리 방법을 보여 주지 않는다. 학생의 사과·행동 교정을 교원 지원의 조건으로 삼지 않는다.

1 · 0:00–0:09 교사 새

“위험한 상황 뒤에, 학생과 저 모두 도움이 필요해요.”

교사는 안전한 의자에 앉아 필요한 도움 메모를 펼친다. 부상 장면이나 찢긴 물건은 없다.

핵심 자막 · 학생·교원 모두에게 필요한 도움

2 · 0:09–0:19 학생 새

“저도 불편했던 이유를 제가 편한 방법으로 말하고 싶어요.”

학생은 감각·통증·요구를 나타내는 그림 중 하나를 스스로 고른다. 특정 진단을 외모로 암시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 학생의 불편과 요구를 들어요

3 · 0:19–0:27 부모 새

“교원 보호와 학생 지원을 함께 요청해도 되나요?”

부모가 두 지원 요청을 같은 탁자에 놓는다. 서로 반대 방향의 화살표는 만들지 않는다.

핵심 자막 · 함께 요청할 수 있어요

4 · 0:27–0:42 교사 새

“네. 당장의 안전과 치료를 먼저 확인해요. 학생과 교원의 보호·회복에 필요한 담당자도 각각 연결해요.”

보호 요청 하나가 학교 지원망에 연결된다. 이름·진단·부상 세부는 넣지 않는다.

핵심 자막 · 안전·치료가 먼저 · 보호와 회복 연결

5 · 0:42–0:50 부모 새

“지원 계획에서는 어떤 내용을 다시 살펴볼까요?”

부모는 행동의 잘못을 묻는 대신 계획의 환경 칸을 가리킨다.

핵심 자막 · 행동 전후의 상황과 지원 필요

6 · 0:50–1:07 교사 새

“환경과 의사소통, 다른 표현 방법과 인력 지원을 점검해요. 학대나 침해가 의심되면 필요한 공식 절차도 함께 확인해요.”

같은 교실 그림의 소음·안내·도움 요소를 하나씩 바꾼다. 처벌 효과음이나 점수표는 없다.

핵심 자막 · 교육지원과 사안별 보호 절차를 함께

7 · 1:07–1:16 학생 새

“다음에는 힘들다는 뜻을 전할 방법을 함께 찾아주세요.”

학생이 도움 요청 그림을 일과표 옆에 직접 둔다. 교사와 부모는 학생의 선택을 기다린다.

핵심 자막 · 나에게 맞는 도움 요청 방법

8 · 1:16–1:34 교사 새

“좋아요. 학생의 참여와 교원의 회복을 함께 살피고, 다시 이야기할 날짜를 정해요.”

학생의 참여 기록과 교원의 회복 일정이 한 일과 안에 나란히 놓인다. 마지막6초는 병행 보호 안내를 유지한다.

핵심 자막 · 학생 참여 · 교원 회복 · 다음 점검일

공식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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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혼자 안고 있지 않아도 돼요

아이의 인권이 걱정돼요. 어디에 먼저 이야기하면 될까요?

104초 · 8장면

목표 학생의 표현과 현재 안전을 먼저 듣고 학교·인권지원단·공식 제보 창구를 구분한다.

공간 학생이 선택한 조용한 상담 장소. 출입문과 앉을 자리를 학생이 먼저 살펴본다.

상담만으로 위험이 해소되거나 익명·비밀이 무조건 보장된다고 약속하지 않는다. 급박한 위험은 온라인 제보보다 긴급 신고가 먼저다.

1 · 0:00–0:10 부모 새

“아이의 인권이 걱정돼요. 어디에 먼저 이야기하면 될까요?”

부모의 차분한 단독 화면. 피해를 재연하거나 무서운 인물을 등장시키지 않는다.

핵심 자막 · 걱정되는 사실부터 함께 확인해요

2 · 0:10–0:19 학생 새

“지금은 이 자리에서, 그림으로 이야기하고 싶어요.”

학생이 자리를 직접 고르고 그림을 가까이 둔다. 부모와 교사는 학생의 선택을 따라 앉는다.

핵심 자막 · 학생이 편한 장소·의사소통

3 · 0:19–0:37 교사 새

“먼저 지금 안전한지와 필요한 보호를 확인해요. 학교와 관할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인권지원단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어요.”

학생이 고른 안전한 장소를 유지한 채 학교와 인권지원단의 문의 경로를 차례로 보여 준다.

핵심 자막 · 학교 · 관할 특수교육지원센터 인권지원단

4 · 0:37–0:45 부모 새

“국립특수교육원에도 알릴 수 있나요?”

부모가 공식 창구 안내를 읽는다. 실제 웹 화면은 검증된 캡처를 후반에 합성한다.

핵심 자막 · 국립특수교육원 공식 제보 창구

5 · 0:45–1:03 교사 새

“장애학생 인권침해 신고센터에서 제보 방법을 확인해요. 본인인증 등을 거쳐 관할청의 사실 확인과 후속 지원으로 이어져요.”

교사는 인증·관할청 전달·지원의 흐름을 하나씩 펼친다. 공개 게시판이나 즉시 판정 도장은 쓰지 않는다.

핵심 자막 · 공식 제보 → 관할청 사실 확인·후속 지원

6 · 1:03–1:12 학생 새

“제가 한 말과 지금 필요한 도움도 함께 전해 주세요.”

학생의 말·필요한 도움 메모를 분리해서 놓고 학생에게 뜻을 확인한다.

핵심 자막 · 학생의 표현과 보호 필요를 구분해요

7 · 1:12–1:29 교사 새

“네. 다만 급박한 위험에는 경찰 일일이, 응급·구조 일일구로 먼저 도움을 요청해요. 온라인 제보를 기다리지 않아요.”

화면 한편에112·119를 읽을 시간만큼 유지한다. 긴박한 음악이나 점멸은 없다.

핵심 자막 · 급박한 위험: 112·119가 먼저

8 · 1:29–1:44 학생 새

“제 이야기를 듣고, 다음에 누가 도와주는지 알려주세요.”

학생이 다음연락 그림을 선택한다. 대사 뒤6초에 보호 순서·공식 출처·글 안내를 유지한다.

핵심 자막 · 장애학생 보호 순서 함께 보기

공식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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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방법이 달라도 들을 수 있어요

괴롭힘을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학생은 어떻게 도움받나요?

100초 · 8장면

목표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피해학생도 특수교육 전문가와 의사소통·진술 조력을 요청할 수 있음을 안다.

공간 조용한 상담실. 친구·가해자 역할은 등장하지 않고 학생이 고른 그림 도구가 있다.

괴롭힘 재연·집단 대면·반복 추궁을 피한다. 그림을 고르는 모습만으로 사건 내용을 확정하지 않는다. 학생의 표현 방식은 사례이며 모든 장애학생에게 일반화하지 않는다.

1 · 0:00–0:10 부모 새

“괴롭힘이 걱정되는데, 아이가 말로 길게 설명하기 어려워요.”

부모가 짧은 질문 메모를 탁자 끝에 놓고 학생이 편안한지 먼저 살핀다.

핵심 자막 · 설명이 어려워도 보호 요청은 가능해요

2 · 0:10–0:18 학생 새

“그림을 가리킬게요. 고를 시간을 조금 주세요.”

학생의 손과 그림을 같은 중경으로 담는다. 손을 대신 움직이거나 답을 유도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 기다림도 필요한 지원이에요

3 · 0:18–0:35 교사 새

“말로만 이야기해야 하는 건 아니에요. 조사와 심의에서 특수교육 전문가의 참여와 진술 조력을 요청할 수 있어요.”

교사 단독 화면. 학생의 도구 옆에 조력 요청 메모가 추가된다. 보호자 대신답변 표시를 쓰지 않는다.

핵심 자막 · 특수교육 전문가 · 의사소통·진술 조력

4 · 0:35–0:45 학생 새

“제가 멈추면 잠시 기다리고, 제 뜻이 맞는지도 물어봐 주세요.”

학생이 휴식 그림을 고르면 주변 캐릭터의 동작도 잠시 멈춘다. 학생을 혼자 남겨두는 연출은 없다.

핵심 자막 · 학생의 속도와 뜻을 확인해요

5 · 0:45–1:02 교사 새

“편안한 장소와 충분한 시간을 준비해요. 같은 설명을 반복하게 하거나 부담스러운 대면을 강요하지 않도록 살펴요.”

조명과 거리만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의심대상 캐릭터를 같은 장소로 들이지 않는다.

핵심 자막 · 안정된 환경 · 반복 질문·대면 부담 줄이기

6 · 1:02–1:12 부모 새

“조사를 하는 동안 학교생활의 도움도 계속 요청할 수 있죠?”

부모가 등교·수업·치료 그림을 학생에게 보여 주고 필요한 것을 기다린다.

핵심 자막 · 조사 중에도 보호·학교생활 지원

7 · 1:12–1:26 교사 새

“네. 필요한 보호조치와 학습·치료 지원을 함께 요청해요. 담당자와 다음 연락일도 확인해요.”

연락 일정과 지원 요청을 같은 일과표에 연결한다. 결과나 조치 수위를 보장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 보호·학습·치료 · 담당자·연락일

8 · 1:26–1:40 학생 새

“제 말하는 방법을 알고, 끝까지 함께 들어주세요.”

학생이 그림 도구를 자신의 자리에 둔다. 대사 뒤6초에 학교폭력 보호·조사 흐름과 근거를 유지한다.

핵심 자막 · 학교폭력 보호·조사 흐름 보기

공식 근거

28

확인을 기다리며 신고를 미루지 않아요

학대가 확실하지 않아도 신고해야 하나요? 학교 확인부터 기다리나요?

123초 · 8장면

목표 아동학대 의심·아동청소년 성범죄 인지·성인 포함 장애인학대 인지의 신고의무를 구분한다.

공간 안정된 보호 상담 공간. 실제 피해·상처·범죄 화면 없이 공개 안내 자료만 사용한다.

18세 미만 아동학대의 인지·의심 요건과 성인 포함 장애인학대·성범죄의 직무상 인지 요건을 구별한다. 피해학생의 진술·수집을 신고 조건으로 만들지 않는다. 보호자가 의심 대상이면 연락·귀가·인계를 신고기관과 상의한다는 별도 해설을 유지한다.

1 · 0:00–0:11 부모 새

“학대인지 확실하지 않을 때, 학교의 확인을 먼저 기다려야 하나요?”

부모의 안정된 중경. 물음 뒤 바로 신고 기준을 설명하며 증거 수집 장면으로 넘어가지 않는다.

핵심 자막 · 확정할 때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2 · 0:11–0:28 교사 새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는 직무 중 학대를 알거나 의심하면 즉시 신고해야 해요. 이 기준의 아동은 열여덟 살 미만이에요.”

아동학대 기준과18세 미만 표시를 음성과 같은 시점에 합성한다. 법정 신고의무자 요건을 자막에서 생략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 아동학대: 신고의무자의 직무상 인지·의심 → 즉시 신고

3 · 0:28–0:37 학생 새

“제가 자세히 다 말해야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건 아니죠?”

학생이 말·그림·쉼 도구를 가까이 두고 자신의 필요를 묻는다. 실제 피해 내용을 말하도록 시키지 않는다.

핵심 자막 · 학생에게 입증 책임을 맡기지 않아요

4 · 0:37–0:55 교사 새

“그렇지 않아요. 학교 등의 장과 종사자는 직무상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발생 사실을 알면 즉시 수사기관에 신고해야 해요.”

두 번째 기준은 앞의 아동학대와 구분한 문서에 나타난다. 인지와 의심을 같은 문구로 합치지 않는다.

핵심 자막 · 아동·청소년 성범죄: 해당 장·종사자의 직무상 인지 → 즉시 수사기관 신고

5 · 0:55–1:05 부모 새

“성인인 장애학생에게 학대나 성범죄가 생긴 경우도 있잖아요.”

부모가 청소년 모습의 학생을 성인으로 변신시키지 않고 성인 포함 범위의 별도 안내를 가리킨다.

핵심 자막 · 성인 장애학생의 경우도 따로 확인

6 · 1:05–1:28 교사 새

“학교 장이나 종사자 등 신고의무자가 직무 중 장애인학대나 장애인 대상 성범죄를 알면, 성인도 포함해 지체 없이 장애인 권익옹호기관이나 수사기관에 신고해야 해요.”

장애인복지법 기준과 성인 포함 표시를 안정된 두 줄로 나타낸다. 권익옹호기관의 정식명은 장면 하단에 장애인권익옹호기관으로 명시한다.

핵심 자막 · 장애인학대·성범죄: 신고의무자의 직무상 인지 → 지체 없이 신고 / 성인 포함

7 · 1:28–1:38 학생 새

“제가 안전하게 지낼 곳과 편하게 말할 방법도 함께 찾아주세요.”

학생이 안전한 인계와 소통 그림을 고른다. 보호자가 의심 대상이면 연락·귀가·인계를 신고기관과 먼저 상의한다는 장면 해설을 둔다.

핵심 자막 · 안전한 인계 · 의사소통·보호 지원

8 · 1:38–2:03 교사 새

“신고의무자는 내부 결재나 합의, 보호자 동의를 기다리며 신고를 미루지 않아요. 위험하면 일일이로 알리고 담당 기관의 안내를 따라요.”

112와 각 법령의 공식 링크를 마무리로 보여 준다. 대사 뒤6초 동안 세 기준의 글 안내를 읽게 한다.

핵심 자막 · 신고를 미루지 않기 · 112와 공식 담당기관 안내

공식 근거

29

함께 가기 위해 필요한 것을 물어요

장애를 이유로 체험활동에서 빠지라고 해요. 무엇을 요청하나요?

100초 · 8장면

목표 장애를 이유로 한 참여 배제 대신 필요한 편의를 구체화하고 학교·인권 창구에 요청한다.

공간 체험활동 준비 그림이 있는 상담실. 어느 학생도 혼자 남겨지는 모습을 재연하지 않는다.

특정 편의가 항상 제공되거나 차별 판단이 자동 확정된다고 약속하지 않는다. 참여를 학생의 독립 수행이나 보호자 상시 동행의 조건으로만 묘사하지 않는다.

1 · 0:00–0:12 부모 새

“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체험활동에서 빠지라고 하면 무엇을 요청하나요?”

부모가 모두가 갈 장소의 그림을 펼친다. 학생을 빼는 빨간 표시나 빈자리를 강조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 학생이 참여하려면 어떤 지원이 필요할까요?

2 · 0:12–0:22 학생 새

“저도 가고 싶어요. 이동할 길과 쉬는 시간을 미리 알고 싶어요.”

학생이 목적지 그림과 휴식 그림을 직접 고른다. 바람과 선택에 시선을 먼저 둔다.

핵심 자막 · 참여하고 싶은 학생의 의사

3 · 0:22–0:37 교사 새

“장애인차별금지법은 장애를 이유로 한 교육활동 참여 배제를 금지하고, 정당한 편의 제공을 규정해요.”

장소 그림의 접근 경로를 학생의 말에 맞춰 넓힌다. 법령 내용은 읽기 쉬운 후반 자막으로 넣는다.

핵심 자막 · 교육 참여 · 차별금지 · 정당한 편의

4 · 0:37–0:46 부모 새

“학교에 어떤 도움을 구체적으로 물어보면 좋을까요?”

부모가 준비 질문을 학생 쪽으로 돌려 학생의 의견을 먼저 기다린다.

핵심 자막 · 필요한 편의를 구체적으로

5 · 0:46–1:01 교사 새

“이동과 접근, 의사소통, 자료나 보조인력처럼 필요한 지원을 협의해요. 학교의 답변과 대안도 확인해요.”

실제 체험 동선 위에서 필요한 지점을 하나씩 짚는다. 카드 세 개 나열보다 동선의 변화로 보여 준다.

핵심 자막 · 참여를 돕는 지원과 대안 협의

6 · 1:01–1:09 학생 새

“정한 방법이 저에게 괜찮은지도 물어봐 주세요.”

학생이 두 이동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한다. 선택을 대신해 주거나 성공을 과장하는 효과는 없다.

핵심 자막 · 학생에게 맞는지 다시 확인해요

7 · 1:09–1:25 교사 새

“해결이 어렵다면 관할 인권지원단이나 공식 상담 창구에 도움을 요청해요. 요청과 답변은 사실대로 정리해요.”

학교에 요청한 메모가 관할 상담 안내와 연결된다. 이 사이트가 차별을 판정하는 화면은 넣지 않는다.

핵심 자막 · 학교 요청·답변 기록 → 공식 인권 상담

8 · 1:25–1:40 부모 새

“실제로 함께 참여할 수 있게 됐는지 계속 살펴보겠어요.”

학생이 고른 활동 그림을 가운데 둔다. 마지막6초에 참여·편의 요청 흐름과 글 안내를 유지한다.

핵심 자막 · 참여·편의 요청 흐름에서 확인

공식 근거

30

교원 보호 중에도 학생의 배움은 이어져요

교권 보호 절차가 시작되면 학생 지원은 멈추나요?

99초 · 8장면

목표 교원 보호와 학생의 안전·교육·진술 조력을 한쪽의 결과를 기다리지 않고 함께 확인한다.

공간 같은 탁자 위에 교원 회복 일정과 학생의 학교 일과가 나란히 놓인 상담실.

교권과 학생 인권을 경쟁·충돌하는 두 팀으로 만들지 않는다. 학생의 지원을 교사의 용서·사과와 교환하거나 조치 면제의 약속으로 연결하지 않는다.

1 · 0:00–0:09 부모 새

“교권 보호 절차가 시작되면 학생의 지원은 멈추나요?”

부모가 학생의 일과표를 펼친다. 꺼지는 교실·잠긴 학교 문 같은 상징을 쓰지 않는다.

핵심 자막 · 학생의 지원도 함께 살펴요

2 · 0:09–0:24 교사 새

“학생의 안전과 교육, 의사소통 지원은 함께 이어가야 해요. 교원에게 필요한 보호와 회복도 확인하고요.”

한 학교 일과 위에 학생 지원과 교원 회복이 나란히 이어지는 선을 그린다.

핵심 자막 · 교원 회복과 학생 지원을 함께

3 · 0:24–0:33 학생 새

“무슨 절차인지 알고, 제 생각을 말할 도움도 필요해요.”

학생이 자신의 설명 그림을 직접 꺼낸다. 학생을 조사 대상처럼 정면 조명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 쉬운 설명 · 의견 진술 조력

4 · 0:33–0:49 교사 새

“학생에게 특수교육 전문가와 의사소통·진술 조력을 요청할 수 있어요. 학습과 행동지원의 필요도 함께 살펴요.”

교사는 진술지원 메모를 일과의 상담 시간에 연결한다. 모든 일정이 끝난 뒤에만 돕는 대기열은 없다.

핵심 자막 · 진술·학습·행동지원 필요 확인

5 · 0:49–0:57 부모 새

“교원 피해와 학생의 피해가 함께 걱정되면요?”

부모가 두 보호 요청을 나란히 놓고 교사의 답을 기다린다. 누가 더 피해가 큰지 비교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 보호 필요가 동시에 있을 수 있어요

6 · 0:57–1:12 교사 새

“한쪽 결과만 기다리지 말고 필요한 보호 경로를 각각 확인해요. 담당자와 다음 점검일도 따로 정해요.”

두 연락선이 같은 다음 점검일에 이어지지만 조사·신고 경로는 서로 구분해 둔다.

핵심 자막 · 각 보호 경로·담당자·점검일 확인

7 · 1:12–1:21 학생 새

“제가 다시 편하게 배우고 지낼 방법도 함께 찾아주세요.”

학생이 편한 학습 자료를 고르고 부모와 교사가 선택을 기다린다. 회복을 한 장면의 기적으로 묘사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 학생의 학교생활과 참여 회복

8 · 1:21–1:39 부모 새

“학생의 배움과 선생님의 회복을 함께 확인하며 다음 상담을 준비할게요.”

일과표의 다음 연락일을 조용히 강조한다. 마지막6초에 함께 보호하는 흐름과 공식 근거를 유지한다.

핵심 자막 · 학생·교원 함께 보호하기

공식 근거

31

도움을 잇는 창구, 구분해서 이용해요

인권지원단이나 온라인 신고센터에 알리면 다른 신고는 안 해도 되나요?

109초 · 8장면

목표 인권지원·온라인 제보와 긴급·법정 신고 절차가 서로 대체되지 않음을 이해한다.

공간 공식 문의 경로를 함께 읽는 상담실. 실제 개인정보 입력 화면이나 로그인 화면은 사용하지 않는다.

모든 기관을 순서대로 거쳐야 하거나 온라인 제보 후 수사 신고가 자동 완료된다고 연출하지 않는다. 신고센터의 익명성을 무조건 약속하지 않는다.

1 · 0:00–0:12 부모 새

“인권지원단이나 온라인 신고센터에 알리면 다른 신고는 안 해도 되나요?”

부모가 문의 창구 안내를 읽는다. 한 번 클릭으로 모든 신고가 끝나는 화면은 쓰지 않는다.

핵심 자막 · 창구마다 역할이 달라요

2 · 0:12–0:22 학생 새

“도움을 요청한 다음에 누가 저를 도와주는지도 알고 싶어요.”

학생이 다음연락 그림을 고른다. 기관명을 모두 외우라고 하거나 직접 신고 책임을 맡기지 않는다.

핵심 자막 · 학생에게 다음 단계를 설명해요

3 · 0:22–0:40 교사 새

“인권지원단의 상담·현장 지원과 온라인 제보는 도움을 연결하는 길이에요. 긴급 신고나 법정 신고 절차를 대신하지는 않아요.”

한 상담 요청에서 두 목적의 경로가 나뉜다. 상담·지원과 공식 신고는 명확히 다른 선으로 유지한다.

핵심 자막 · 상담·지원·제보 ≠ 긴급·법정 신고 완료

4 · 0:40–0:50 부모 새

“국립특수교육원 신고센터의 제보는 어떻게 이어지나요?”

부모가 공식 제보 안내를 펼친다. 생성 영상에 실제 인증 정보를 넣지 않는다.

핵심 자막 · 공식 제보 이후의 흐름

5 · 0:50–1:05 교사 새

“공식 인증 등 절차를 거쳐 제보하면 관할청이 사실을 확인하고 필요한 보호와 후속 지원을 살펴요.”

인증·관할청 확인·지원의 흐름을 음성과 함께 하나씩 펼친다. 자동 유죄 판정·즉시 해결 표시가 없다.

핵심 자막 · 관할청 사실 확인 · 보호·후속 지원

6 · 1:05–1:14 학생 새

“지금 위험하다면 온라인 답을 기다리지 않아도 되죠?”

학생 단독 눈높이 화면. 위험 장면 대신 도움을 받을 어른 그림을 가리킨다.

핵심 자막 · 위험이 급박하면 기다리지 않아요

7 · 1:14–1:31 교사 새

“네. 급박한 위험은 일일이, 응급·구조는 일일구가 먼저예요. 신고의무가 있는 사안은 정해진 공식 경로를 확인해요.”

112·119와 공식 신고 안내만 차분히 합성한다. 필요한 경우 병행한다는 선을 두되 기관을 순차 통과시키지 않는다.

핵심 자막 · 긴급 도움과 필요한 공식 신고를 먼저

8 · 1:31–1:49 부모 새

“각 기관의 담당자와 다음 연락을 확인해서 지원이 이어지도록 돕겠어요.”

부모가 기관별 연락 메모를 정리하고 학생의 뜻을 다시 묻는다. 마지막6초에 신고·보호 경로 안내를 유지한다.

핵심 자막 · 접수·보호 필요·담당자·후속 연락 확인

공식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