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안전·응급 지원
- 누가 함께하나요?
- 현장 교직원 · 관리자 · 보건 담당
- 시점·일정 확인
- 위험이 발생한 지금
이 단계에서 할 일
- 추가 인력을 요청하고 학생·교원·주변 학생의 부상과 보호 필요를 확인해요.
- 신체적 제지 방법을 임의로 따라 하지 않고 학생별 위기대응 계획과 전문가·응급기관 안내를 확인해요.
확인·준비할 기록
- 위험 상황과 실제 조치·부상
- 도움을 요청한 담당자
본 것·들은 말·추정을 구분해 공식 담당자에게 전달해요.
가까운 상황을 고르면 먼저 할 일과 처리 흐름을 볼 수 있어요.
당장의 안전과 행동·의사소통 지원을 함께
위기행동이라는 이유만으로 학대·교육활동 침해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안전조치의 적절성·피해 사실은 공식 절차에서 확인하고, 행동·의사소통 지원은 함께 이어갑니다.
본 것·들은 말·추정을 구분해 공식 담당자에게 전달해요.
담당 현장 교직원 · 관리자 · 보건 담당
시점·일정 확인 위험이 발생한 지금
준비할 기록: 위험 상황과 실제 조치·부상 · 도움을 요청한 담당자
담당 학생 · 보호자 · 교원 · 지원팀
시점·일정 확인 안전 확보 후 안정된 환경에서
준비할 기록: 학생의 표현과 교원의 보호 요청 · 행동 전후 환경·상황
담당 학교 관리자 · 사안 담당 · 관할 기관
시점·일정 확인 보호·신고 필요를 알게 된 때
준비할 기록: 사안별 신고·보호 담당자 · 진술 조력·회복 지원 요청
근거: 아동학대처벌법 · 신고의무 ↗ 학교폭력예방법 · 신고·피해학생 보호 ↗ 교육부 · 2026 교육활동 보호 매뉴얼 ↗
담당 학교 지원팀 · 학생·가족 · 전문가
시점·일정 확인 안정 후 협의하고 다음 점검일을 정해요
준비할 기록: 지원 방법·역할·다음 점검일 · 학생 참여·교원 회복의 변화
근거: 국립특수교육원 · 긍정적 행동지원 ↗ 교육부 · 2026 교육활동 보호 매뉴얼 ↗ 장애인차별금지법 · 교육·정당한 편의 ↗
학생의 말을 편한 방식으로 듣고 지금 안전한지부터 확인해 주세요. 학교와 관할 특수교육지원센터 인권지원단에 도움을 요청하고, 국립특수교육원 장애학생 인권침해 신고센터에서도 공식 제보 방법을 확인할 수 있어요. 긴급한 위험은 112·119가 먼저예요.

학생이 편한 방법으로 이야기하도록 듣고 현재 안전을 살펴요.

학교와 관할 특수교육지원센터 인권지원단에 도움을 요청해요.

국립특수교육원 신고센터에서 공식 제보 방법도 확인할 수 있어요.

급박한 위험은 112·119에 먼저 연락해요.
말로 길게 설명하지 못해도 필요한 보호를 요청할 수 있어요. 학교폭력 조사·심의 과정에서 특수교육 전문가의 참여와 의사소통·진술 조력을 요청해 주세요. 편안한 환경에서 학생의 표현을 듣고, 반복 질문이나 대면으로 부담을 더하지 않도록 함께 살핍니다.

말로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도움과 보호를 요청할 수 있어요.

그림·가리키기 등 학생이 쓰는 의사소통 방법을 알려요.

학교폭력 조사·심의에서 특수교육 전문가와 진술 조력을 요청해요.

보호·등교·학습 지원과 담당자, 다음 연락일을 확인해요.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는 직무 중 아동학대를 알거나 의심한 경우 즉시 신고해야 해요. 확정할 증거를 직접 모으거나 내부 결재·보호자 동의를 기다리며 신고를 늦추지 않아요. 아동학대 안내는 18세 미만 아동 기준이에요. 학교 장·종사자 등 신고의무자가 직무상 장애인학대·성범죄를 알게 된 경우 성인 장애학생도 포함해 지체 없이 장애인권익옹호기관 또는 수사기관에 신고해야 해요.

학생의 안전을 먼저 확인해요.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는 직무 중 알거나 의심하면 즉시 신고해요.

증거를 모으거나 내부 결재를 기다리며 신고를 늦추지 않아요.

112 등 수사기관에 현재 위험과 필요한 지원을 알려요.
학생이 원하는 참여와 필요한 편의를 구체적으로 확인해 주세요. 장애인차별금지법은 장애를 이유로 한 교육활동 참여 제한·배제를 금지하고 제공을 규정해요. 학교에 지원 방법과 답변을 요청하고 해결이 어렵다면 관할 인권지원단·공식 상담 창구로 연결하세요.

학생이 원하는 참여와 필요한 도움부터 들어요.

이동·접근·의사소통 등 필요한 편의를 구체적으로 요청해요.

학교에 지원 방법과 답변을 요청하고 내용을 기록해요.

해결이 어렵다면 관할 인권지원단이나 공식 상담 창구에 도움을 요청해요.
교원 보호 절차가 진행되어도 학생의 안전·교육·의사소통 지원은 함께 살펴야 해요. 교원 피해와 학생의 피해·지원 필요가 동시에 있다면 한쪽 절차의 결과만 기다리지 말고 필요한 보호 경로를 각각 확인해 주세요.

교원 보호 절차가 시작되어도 학생 지원을 함께 살펴야 해요.

학생의 안전·학습·의사소통 지원을 이어 가요.

교사의 보호·회복과 학생의 필요한 보호를 각각 확인해요.

각 지원의 담당자와 다음 점검일을 따로 정해요.
인권지원단의 상담·현장 지원과 국립특수교육원 신고센터의 제보는 도움을 연결하는 경로예요. 학교폭력·학대·성폭력의 긴급 신고나 법정 신고·처리 절차를 대신하지 않아요. 여러 경로가 필요한지 담당기관과 확인해 주세요.

인권지원단과 신고센터는 상담과 현장 지원을 연결해요.

이 제보가 학교폭력·학대 등의 법정 신고 절차를 대신하지는 않아요.

급박한 위험은 112 등 긴급 신고 경로를 먼저 이용해요.

이미 알린 내용과 담당자를 전하고 후속 지원이 이어지는지 확인해요.
공식 안내를 쉽게 풀어 쓴 대표 Q&A입니다. ‘이렇게 준비해 보세요’는 상담·수업 준비를 위한 제안이며, 신청 요건·일정·지원 범위는 지역과 사업에 따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