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호 요청
- 누가 함께하나요?
- 학교 관리자 · 학교폭력 담당 · 보건 담당
- 시점·일정 확인
- 위험을 알게 된 지금
이 단계에서 할 일
- 학생의 부상·불안·보복 우려와 필요한 보호조치를 학교에 알려요.
- 분리·접촉금지 등은 적용 요건·예외·당사자 의사와 담당자 안내를 확인해요.
확인·준비할 기록
- 확인한 피해 사실과 보호 요청
- 학생이 편하게 말하는 방법
본 것·들은 말·추정을 구분해 공식 담당자에게 전달해요.
가까운 상황을 고르면 먼저 할 일과 처리 흐름을 볼 수 있어요.
보호 요청·신고·조사·심의와 교육 참여 지원
피해학생 보호와 신고·처리를 먼저 확인해요. 사과·합의만으로 사안을 끝내거나 진술을 반복하도록 강요하지 않습니다.
본 것·들은 말·추정을 구분해 공식 담당자에게 전달해요.
담당 학교 관리자 · 학교폭력 담당 · 보건 담당
시점·일정 확인 위험을 알게 된 지금
준비할 기록: 확인한 피해 사실과 보호 요청 · 학생이 편하게 말하는 방법
담당 학교 학교폭력 담당 · 교육지원청
매뉴얼 기준 접수일부터 48시간 이내 교육지원청 사안 보고 기준
준비할 기록: 접수 일시 · 보호조치·통보 · 사안 보고·조사 담당자
담당 전담조사관 · 학교 전담기구 · 특수교육 전문가
시점·일정 확인 조사 일정·지원 방법을 담당자와 협의
준비할 기록: 학생의 표현 · 원본 자료 · 특수교육 전문가·진술 조력 요청
담당 학교 전담기구 · 학교장 ·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시점·일정 확인 심의 개최·통지 일정은 공식 안내 확인
준비할 기록: 절차·의사 확인 안내 · 진술·보호 지원 요청
담당 학교 · 교육지원청 · 학생·보호자
시점·일정 확인 결정문상의 통지·이행·불복 기한 확인
준비할 기록: 조치 통지서·이행 확인 · 학교생활·심리 지원과 다음 점검일
학생의 말을 편한 방식으로 듣고 지금 안전한지부터 확인해 주세요. 학교와 관할 특수교육지원센터 인권지원단에 도움을 요청하고, 국립특수교육원 장애학생 인권침해 신고센터에서도 공식 제보 방법을 확인할 수 있어요. 긴급한 위험은 112·119가 먼저예요.

학생이 편한 방법으로 이야기하도록 듣고 현재 안전을 살펴요.

학교와 관할 특수교육지원센터 인권지원단에 도움을 요청해요.

국립특수교육원 신고센터에서 공식 제보 방법도 확인할 수 있어요.

급박한 위험은 112·119에 먼저 연락해요.
말로 길게 설명하지 못해도 필요한 보호를 요청할 수 있어요. 학교폭력 조사·심의 과정에서 특수교육 전문가의 참여와 의사소통·진술 조력을 요청해 주세요. 편안한 환경에서 학생의 표현을 듣고, 반복 질문이나 대면으로 부담을 더하지 않도록 함께 살핍니다.

말로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도움과 보호를 요청할 수 있어요.

그림·가리키기 등 학생이 쓰는 의사소통 방법을 알려요.

학교폭력 조사·심의에서 특수교육 전문가와 진술 조력을 요청해요.

보호·등교·학습 지원과 담당자, 다음 연락일을 확인해요.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는 직무 중 아동학대를 알거나 의심한 경우 즉시 신고해야 해요. 확정할 증거를 직접 모으거나 내부 결재·보호자 동의를 기다리며 신고를 늦추지 않아요. 아동학대 안내는 18세 미만 아동 기준이에요. 학교 장·종사자 등 신고의무자가 직무상 장애인학대·성범죄를 알게 된 경우 성인 장애학생도 포함해 지체 없이 장애인권익옹호기관 또는 수사기관에 신고해야 해요.

학생의 안전을 먼저 확인해요.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는 직무 중 알거나 의심하면 즉시 신고해요.

증거를 모으거나 내부 결재를 기다리며 신고를 늦추지 않아요.

112 등 수사기관에 현재 위험과 필요한 지원을 알려요.
학생이 원하는 참여와 필요한 편의를 구체적으로 확인해 주세요. 장애인차별금지법은 장애를 이유로 한 교육활동 참여 제한·배제를 금지하고 제공을 규정해요. 학교에 지원 방법과 답변을 요청하고 해결이 어렵다면 관할 인권지원단·공식 상담 창구로 연결하세요.

학생이 원하는 참여와 필요한 도움부터 들어요.

이동·접근·의사소통 등 필요한 편의를 구체적으로 요청해요.

학교에 지원 방법과 답변을 요청하고 내용을 기록해요.

해결이 어렵다면 관할 인권지원단이나 공식 상담 창구에 도움을 요청해요.
교원 보호 절차가 진행되어도 학생의 안전·교육·의사소통 지원은 함께 살펴야 해요. 교원 피해와 학생의 피해·지원 필요가 동시에 있다면 한쪽 절차의 결과만 기다리지 말고 필요한 보호 경로를 각각 확인해 주세요.

교원 보호 절차가 시작되어도 학생 지원을 함께 살펴야 해요.

학생의 안전·학습·의사소통 지원을 이어 가요.

교사의 보호·회복과 학생의 필요한 보호를 각각 확인해요.

각 지원의 담당자와 다음 점검일을 따로 정해요.
인권지원단의 상담·현장 지원과 국립특수교육원 신고센터의 제보는 도움을 연결하는 경로예요. 학교폭력·학대·성폭력의 긴급 신고나 법정 신고·처리 절차를 대신하지 않아요. 여러 경로가 필요한지 담당기관과 확인해 주세요.

인권지원단과 신고센터는 상담과 현장 지원을 연결해요.

이 제보가 학교폭력·학대 등의 법정 신고 절차를 대신하지는 않아요.

급박한 위험은 112 등 긴급 신고 경로를 먼저 이용해요.

이미 알린 내용과 담당자를 전하고 후속 지원이 이어지는지 확인해요.
공식 안내를 쉽게 풀어 쓴 대표 Q&A입니다. ‘이렇게 준비해 보세요’는 상담·수업 준비를 위한 제안이며, 신청 요건·일정·지원 범위는 지역과 사업에 따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