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말을 듣고,
필요한 도움을 함께 찾아요.
부모·학생·교사 새가 대화하는 교권 보호·장애학생 인권 보호 대본12편입니다.
등장인물의 대사, 표정과 움직임, 핵심 자막과 공식 근거를 함께 확인하세요.
아래 ‘교권 보호 첫 대응’에서는 완성 샘플 v0.2를 재생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묶음은 제작 전 기획 자료로, 장면별CSV·기획SRT·타임라인 인계JSON·제작 안내가 포함됩니다. 캐릭터 원본·음성·완성 영상은 묶음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실제 녹음 뒤 길이와 자막을 맞춰 주세요.
캐릭터·말투·장면 제작 공통 약속
- 기존 세 새의 외형과 목소리를 유지합니다. 학생은 자신의 필요와 선택을 표현하며 어른의 갈등을 중재할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한 장면에 한 화자가 말합니다. 학생의 표현 뒤에는 기다리고, 그림·가리키기 등 편한 소통 방법을 함께 둡니다.
- 폭력·학대·제압 장면을 재연하지 않고, 교원 보호와 학생 인권 보호를 함께 연결합니다.
- 핵심 자막과 별도로 전체 대사 자막을 제공합니다. 마지막6초에는 다음 행동과 공식 출처를 읽을 시간을 둡니다.
- 표시한 시간은 기획값입니다. 타임라인JSON은 제작 인계 데이터이며 HyperFrames 공식 프로젝트 형식은 아닙니다.
교권 보호 · 첫 대응선생님도, 학생도 안전하게
폭언·폭행으로 수업이 어려워요. 어디에 도움을 요청하나요?
기획 97초
8장면 +
선생님도, 학생도 안전하게
폭언·폭행으로 수업이 어려워요. 어디에 도움을 요청하나요?
학교 상담실과 교실에서 필요한 도움을 함께 확인해요. AI로 만든 새 캐릭터와 합성음성으로 구성한 창작 영상이며, 전체 대사가 화면 자막으로 나옵니다. 작은 화면에서 읽기 어렵다면 재생기의 한국어 자막이나 아래 글 대사를 이용하세요.
완성 영상의 대사·화면 설명 보기
실제 공개 영상 v0.2의 순서입니다. 중요한 화면 정보도 글로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 아래 설명은 별도의 음성 화면해설 트랙이 아닙니다.
0:00–0:02 영상 제목
따뜻한 학교 교실. 제목은 “선생님도, 학생도 안전하게”이며 교권 보호 첫 대응을 다루는 AI 창작 영상입니다.
0:02–0:10 교사의 도움 요청
학교 상담실에서 파란 교사 새를 중간 거리와 가까운 구도로 보여 줍니다.
교사 새: 수업 중 위협적인 일이 있었어요.
교사 새: 혼자 감당하기가 어려워요.
0:10–0:17 부모의 응답
갈색 부모 새가 차분하게 이야기합니다.
부모 새: 선생님이 안전하게 도움받을 방법부터
부모 새: 함께 알아볼까요?
0:17–0:29 학교에 보호 요청
부모의 어깨너머로 교사를 보여 준 뒤 교사의 가까운 화면으로 바뀝니다.
교사 새: 관리자나 교육활동 보호 담당자에게 알려요.
교사 새: 치료나 상담, 업무 지원처럼
교사 새: 필요한 도움도 요청해요.
0:29–0:36 학생이 필요한 도움
교실의 조용한 자리에서 노란 학생 새가 자신의 필요를 말합니다.
학생 새: 저도 조용한 곳에서
학생 새: 다음에 무엇을 할지 안내받고 싶어요.
0:36–0:48 학교 밖 상담
교사 옆 안내판에 “교육활동 보호 상담”, “소속 시도 지역번호 + 1395”, “소속 시도 교육청의 상담 안내 확인”을 표시합니다.
교사 새: 학교 밖에서는 소속 시도 지역번호에
교사 새: 1395를 붙여
교사 새: 교육활동 보호 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
0:48–0:54 긴급한 경우의 질문
부모가 조용히 질문합니다. 폭력이나 부상 장면을 재연하지 않습니다.
부모 새: 지금 위험이 계속되거나
부모 새: 누군가 다쳤다면요?
0:54–1:04 긴급 도움
교사 옆 안내판에 “112 경찰 신고”와 “119 응급·구조”를 차례로 표시합니다.
교사 새: 위협이나 폭행 등 긴급 위험은 112,
교사 새: 응급이나 구조는 119에
교사 새: 도움을 요청해요.
1:04–1:12 함께 확인하기
학생이 말하는 동안 교사는 듣고, 두 새가 함께 있는 넓은 교실 화면으로 바뀝니다.
학생 새: 우리 모두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학생 새: 필요한 도움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1:12–1:18 마지막 안내
“선생님도, 학생도 안전하게 도움받을 수 있도록”. 학교 관리자·교육활동 보호 담당자에게 요청하고, 상담은 소속 시도 지역번호 + 1395, 긴급 위험은 112, 응급·구조는 119를 안내합니다. 출처는 교육부 「2026 교육활동 보호 매뉴얼」과 관계 법령입니다. 구체적인 절차는 학교·교육청의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안내 주소는 special-ed-map.vercel.app/guide/teacher-protection입니다. AI 생성 캐릭터와 Supertonic 3 합성음성을 사용한 창작 영상임을 표시합니다.
긴급 번호와 구체적인 보호 절차는 같은 내용의 Q&A와 공식 안내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상은 실제 대사에 맞춘 78.5초 · 13컷 샘플입니다. 아래 장면표와 기획 자막은 제작 전 대본의 시간이며, 영상용 한국어 자막은 플레이어 아래에서 따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시청 목표 교원이 혼자 버티지 않고 학교·교육청에 보호를 요청하며 학생의 안전도 함께 살핀다.
공간 안정된 교무실 옆 상담 공간. 위험 상황이 끝난 뒤 세 새가 같은 눈높이로 앉는다.
연출·사실 확인 위협·폭행을 재연하지 않는다. 부모 새를 가해자로, 학생 새를 교원의 위로 담당자로 배치하지 않는다. 1395 앞에는 소속 시도 지역번호가 필요함을 음성과 자막 모두에 남긴다.
“수업 중 위협적인 일이 있었어요. 혼자 감당하기가 어려워요.”
- 장면·표정·움직임
- 고정 중경. 교사는 작은 숨을 고른 뒤 도움 메모를 펼친다. 떨림이나 부상을 확대하지 않는다.
- 핵심 자막
- 교원도 보호와 도움이 필요해요
“선생님이 안전하게 도움받을 방법부터 함께 알아볼까요?”
- 장면·표정·움직임
- 부모 어깨너머 구도. 메모를 대신 가져가지 않고 교사의 응답을 기다린다.
- 핵심 자막
- 혼자 대응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관리자나 교육활동 보호 담당자에게 알려요. 치료나 상담, 업무 지원처럼 필요한 도움도 요청해요.”
- 장면·표정·움직임
- 교사가 말할 때마다 보호 요청 문서의 해당 줄만 부드럽게 강조한다. 실제 개인정보는 없다.
- 핵심 자막
- 학교 관리자·담당자에게 보호 요청
“저도 조용한 곳에서 다음에 무엇을 할지 안내받고 싶어요.”
- 장면·표정·움직임
- 학생 단독 눈높이. 조용한 자리와 안내 그림 중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가리킨다.
- 핵심 자막
- 주변 학생의 안정도 함께
“학교 밖에서는 소속 시도 지역번호에 일삼구오를 붙여 교육활동 보호 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
- 장면·표정·움직임
- 고정 화면의 전화 도구 위에 지역번호와1395를 차례로 합성한다. 번호는 제작자가 원문과 대조한다.
- 핵심 자막
- 교육활동 보호 상담: 소속 시도 지역번호 + 1395
“지금 위험이 계속되거나 누군가 다쳤다면요?”
- 장면·표정·움직임
- 부모의 차분한 근접 화면. 위기 장면 대신 안전한 장소의 문 쪽을 바라본다.
- 핵심 자막
- 급박한 위험에는 긴급 도움부터
“위협이나 폭행 등 긴급 위험은 일일이, 응급이나 구조는 일일구에 도움을 요청해요.”
- 장면·표정·움직임
- 경찰112와 응급119 정보를 하나씩 보여 주고 동시에 여러 번호가 움직이지 않게 한다. 경보음은 없다.
- 핵심 자막
- 112 경찰 신고 · 119 응급·구조
“우리 모두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필요한 도움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 장면·표정·움직임
- 학생이 자신의 안내 그림을 탁자에 놓는다. 부모와 교사가 듣는 반응을 멈춰 기다린 뒤 공식 안내를6초 유지한다.
- 핵심 자막
- 교권 보호 처리 흐름에서 다음 단계 확인
공식 근거와 원문
교육부 · 2026 교육활동 보호 매뉴얼 ↗교원지위법 · 피해교원 보호·신고·조치 ↗교권 보호 · 보고 기한기한의 출발점을 함께 확인해요
학교의 사안 신고와 발생보고서는 언제 제출하나요?
기획 100초
8장면 +
기한의 출발점을 함께 확인해요
학교의 사안 신고와 발생보고서는 언제 제출하나요?
시청 목표 학교의 매뉴얼상 신고 보고·발생보고서를 구분하고 안전조치를 서류보다 우선한다.
공간 탁자 위에 시계와 두 장의 가상 업무 메모가 있는 학교 상담실. 실제 신고서·실명은 없다.
연출·사실 확인 24시간은 사안 접수 시부터,5일은 신고 보고 후이며 주말·공휴일을 제외한다. 모두 교육부 매뉴얼 기준으로 표시한다. 학생에게 보고 책임을 맡기지 않는다.
“학교에 일이 생기면 보고는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 장면·표정·움직임
- 부모가 비어 있는 달력 옆에 질문을 놓는다. 아직 날짜나 마감일을 계산하지 않는다.
- 핵심 자막
- 보고마다 기산점이 달라요
“서류를 준비하는 동안에도 제 안전을 살펴봐 주세요.”
- 장면·표정·움직임
- 학생이 안전한 자리 그림을 가리킨다. 서류 더미는 화면에서 치우고 학생의 표현에 시선을 둔다.
- 핵심 자막
- 안전·보호를 먼저 이어가요
“맞아요. 보호를 먼저 해요. 교육부 매뉴얼은 사안 접수 때부터 스물네 시간 안에 교육지원청 신고 보고를 안내해요.”
- 장면·표정·움직임
- 교사가 접수시계에서 신고보고 메모까지 선 하나를 그린다.24시간을 말할 때 해당 구간만 나타난다.
- 핵심 자막
- 매뉴얼 기준 · 사안 접수 시부터 24시간 이내 신고 보고
“발생보고서를 내는 닷새도 접수 때부터 세나요?”
- 장면·표정·움직임
- 부모가 두 메모의 시작점을 번갈아 가리킨 뒤 교사의 설명을 기다린다.
- 핵심 자막
- 발생보고서는 다른 출발점
“발생보고서는 사안 신고 보고 후 닷새 안에 제출하는 기준이에요. 이 닷새에서는 주말과 공휴일을 빼요.”
- 장면·표정·움직임
- 두 번째 선은 신고보고 메모에서 시작한다. 휴일 칸은 연한 무늬로 구분하되 실제 날짜를 자동 산정하지 않는다.
- 핵심 자막
- 매뉴얼 기준 · 신고 보고 후 5일 이내 / 주말·공휴일 제외
“누가 도와주고 언제 다시 알려 주는지도 알고 싶어요.”
- 장면·표정·움직임
- 학생이 다음연락 그림을 고른다. 학생에게 보고서 제출 버튼이나 서류 전달 심부름을 맡기지 않는다.
- 핵심 자막
- 담당자·다음 연락일을 확인해요
“접수와 보고 시각을 나눠 기록해요. 법정 기한과 매뉴얼 기준을 구분하고, 소속 교육청의 제출 방법도 확인해요.”
- 장면·표정·움직임
- 교사가 기록을 담당하는 성인의 손에 시각 메모를 둔다. 법령·매뉴얼 표시는 편집 자막으로 분리한다.
- 핵심 자막
- 기산점·기준·제출 방법을 공식 원문에서
“기한을 확인하면서도 학생과 선생님의 보호는 계속 이어가야겠네요.”
- 장면·표정·움직임
- 세 새가 학생의 안내 그림을 가운데 둔다. 마지막에 공식 매뉴얼 링크와 글 안내를6초 유지한다.
- 핵심 자막
- 담당자·기한이 있는 단계 다시 보기
공식 근거와 원문
교육부 · 2026 교육활동 보호 매뉴얼 ↗교권 보호 · 학생 진술 지원내가 편한 방법으로 이야기할게요
관련 학생에게 장애가 있으면 조사에서 어떤 지원을 요청하나요?
기획 97초
8장면 +
내가 편한 방법으로 이야기할게요
관련 학생에게 장애가 있으면 조사에서 어떤 지원을 요청하나요?
시청 목표 교원 보호 과정에서도 장애학생의 이해·의사소통·진술 조력을 보장한다.
공간 조용한 상담 자리. 학생이 고른 의사소통 도구와 비어 있는 메모만 놓인다.
연출·사실 확인 실제 조사를 재연하지 않는다. 학생의 말·그림을 범죄 입증처럼 해석하지 않는다. 보호자나 교사가 학생의 답을 대신 정하지 않는다.
“관련 학생이 말로 설명하기 어려우면 조사에서 어떻게 하나요?”
- 장면·표정·움직임
- 부모의 고정 중경. 질문 뒤 학생에게 시선을 돌리고 대답을 재촉하지 않는다.
- 핵심 자막
- 말로만 설명해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그림을 고르면서 천천히 이야기하고 싶어요.”
- 장면·표정·움직임
- 학생이 스스로 그림을 선택한다. 선택 동작은0.4초, 선택 뒤 반응을1.5초 기다린다.
- 핵심 자막
- 내게 편한 의사소통 방법
“무슨 절차인지 먼저 쉬운 말로 설명해요. 필요한 도구와 충분한 시간도 요청할 수 있어요.”
- 장면·표정·움직임
- 교사는 학생과 같은 눈높이에서 한 장의 절차 그림을 보여 준다. 그림은 설명과 동시에 하나씩 나타난다.
- 핵심 자막
- 쉬운 설명 · 도구 · 충분한 시간
“제가 고른 뜻이 맞는지 저에게 다시 확인해 주세요.”
- 장면·표정·움직임
- 학생 단독 근접 화면. 교사는 끼어들지 않고 질문 카드 한 장을 학생 방향으로 둔다.
- 핵심 자막
- 학생의 뜻을 직접 확인해요
“교육활동 보호 매뉴얼은 장애학생 조사에 특수교육 전문가가 참여해 진술 기회와 조력을 제공하도록 안내해요.”
- 장면·표정·움직임
- 교사 옆 기록 문서에 진술지원 요청 칸을 밝힌다. 전문가가 모든 답을 대신하는 연출은 없다.
- 핵심 자막
- 특수교육 전문가의 진술 조력
“선생님의 보호와 학생의 의견을 듣는 일이 함께 가는 거군요.”
- 장면·표정·움직임
- 부모가 교원 보호 메모와 학생의 표현 도구를 나란히 놓는다. 어느 쪽도 작게 축소하지 않는다.
- 핵심 자막
- 교원 보호와 학생 진술권을 함께
“네. 장애만으로 침해 여부나 조치를 미리 정하지 않아요. 사실과 정황, 필요한 지원을 공식 절차에서 살펴요.”
- 장면·표정·움직임
- 기록의 사실 칸만 차분히 강조한다. 판결 도장·유무죄 표시·감점 효과는 쓰지 않는다.
- 핵심 자막
- 침해 여부·조치는 공식 절차에서 판단
“제 이야기를 끝까지 들을 시간을 주세요.”
- 장면·표정·움직임
- 학생이 자신의 표현 도구를 가까이 두고 기다린다. 대사 뒤 진술지원 안내와 공식 출처를6초 유지한다.
- 핵심 자막
- 조사·진술 지원 단계에서 확인해요
공식 근거와 원문
교육부 · 2026 교육활동 보호 매뉴얼 ↗교원지위법 · 피해교원 보호·신고·조치 ↗교권 보호 · 민원물어볼 권리와 존중하는 대화
학부모가 이의를 제기하면 모두 교권 침해인가요?
기획 104초
8장면 +
물어볼 권리와 존중하는 대화
학부모가 이의를 제기하면 모두 교권 침해인가요?
시청 목표 정당한 문의와 교육활동 침해 판단을 구분하고 공식 민원 창구를 활용한다.
공간 밝은 상담실. 가족의 질문 공책과 학교의 답변 메모가 나란히 있다.
연출·사실 확인 부모 새를 폭언하는 인물로 묘사하지 않는다. 모든 민원을 악성으로 표시하거나 교권·학생 인권을 양자택일로 만들지 않는다.
“지원 방법이 궁금해 이의를 제기하면, 모두 교권 침해가 되나요?”
- 장면·표정·움직임
- 부모가 질문 공책을 펼친다. 손짓과 표정은 차분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유지한다.
- 핵심 자막
- 질문·상담·이의 제기 자체로 단정하지 않아요
“저에게 필요한 도움도 편하게 물어보고 싶어요.”
- 장면·표정·움직임
- 학생이 참여하고 싶은 활동 그림을 공책 옆에 놓는다. 진단명이나 장애등록증은 보이지 않는다.
- 핵심 자막
- 필요한 지원을 이야기할 수 있어요
“문의 자체로 침해가 되는 것은 아니에요. 어떤 행동이 있었는지와 법에서 정한 요건을 따로 살펴봐야 해요.”
- 장면·표정·움직임
- 교사 단독 고정 화면. 질문 내용과 실제행위라는 두 메모를 순서대로 보여 준다.
- 핵심 자막
- 행위의 내용·정도와 법정 요건 확인
“답변을 듣기 어렵거나 연락이 반복될 때는 어떻게 하죠?”
- 장면·표정·움직임
- 부모가 다음연락 칸을 가리킨다. 휴대전화 알림 소리를 반복 재생하지 않는다.
- 핵심 자막
- 공식 답변 창구를 확인해요
“학교의 민원 담당 창구에 연결해 담당자와 답변 일정을 확인해요. 교원이 혼자 반복 대응하기 어렵다면 학교의 지원도 요청해요.”
- 장면·표정·움직임
- 한 장의 문의 메모가 공식 접수함으로 이동한다. 담당자·일정 문구는 움직임이 멈춘 뒤 나타난다.
- 핵심 자막
- 학교 차원의 대응 · 담당자·답변 일정
“제 이야기가 어른들의 다툼 속에서 사라지지 않으면 좋겠어요.”
- 장면·표정·움직임
- 학생의 눈높이 화면. 자신의 질문 카드를 중앙에 놓고 부모와 교사가 시선을 맞춘다.
- 핵심 자막
- 학생의 필요한 지원을 놓치지 않아요
“그래서 교육적 요청과 폭언이나 위협처럼 별도 확인할 사실을 구분해요. 필요한 절차는 담당 기관과 확인해요.”
- 장면·표정·움직임
- 교사는 기록의 두 칸을 차례로 가리킨다. 빨간 낙인이나 잘못한 사람을 지목하는 화살표는 쓰지 않는다.
- 핵심 자막
- 요청 내용과 별도 확인할 사실을 구분
“서로 존중하며 묻고, 정해진 창구에서 다음 답변을 확인하겠어요.”
- 장면·표정·움직임
- 질문과 답변 일정이 같은 공책에 정리된다. 마지막6초에 민원·보호 안내 링크를 유지한다.
- 핵심 자막
- 민원·교육활동 보호 연결 보기
공식 근거와 원문
교원지위법 · 피해교원 보호·신고·조치 ↗교육부 · 2026 교육활동 보호 매뉴얼 ↗교권 보호 · 아동학대 신고 대응사실 확인과 필요한 지원을 함께
교원이 아동학대로 신고됐을 때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기획 106초
8장면 +
사실 확인과 필요한 지원을 함께
교원이 아동학대로 신고됐을 때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시청 목표 아동학대 신고를 받은 교원에게 법률·심리 지원을 연결하면서 학생 보호를 유지한다.
공간 위험 장면 없이 조용한 상담실. 교사는 공식 통지서를 뒤집어 두고 대화한다.
연출·사실 확인 신고가 곧 유죄·허위신고라는 인상을 모두 피한다. 신고 취하나 학생의 해명을 요구하는 장면, 가해·피해를 단정하는 색상·자막을 쓰지 않는다.
“아동학대 신고가 있었다고 들었어요. 무엇부터 확인하면 좋을까요?”
- 장면·표정·움직임
- 교사의 안정된 중경. 통지서에는 실제 이름이나 사건번호가 없다. 과장된 공포 표정은 없다.
- 핵심 자막
- 신고 후 필요한 보호와 절차 확인
“학생이 안전하게 지내면서 선생님도 절차를 안내받아야겠어요.”
- 장면·표정·움직임
- 부모는 교사와 학생 사이를 가로막지 않고 같은 눈높이에 앉는다.
- 핵심 자막
- 학생 보호와 교원 지원을 함께
“저는 지금 필요한 도움과 제 생각을 편한 방법으로 말하고 싶어요.”
- 장면·표정·움직임
- 학생이 자신에게 필요한 일과·소통 그림을 직접 고른다. 사건을 설명하거나 교사를 위로하라고 하지 않는다.
- 핵심 자막
- 학생의 안전·교육·의사소통 지원 유지
“신고만으로 학대 여부가 확정되지는 않아요. 사실 확인은 공식 절차에서 하고 학교 관리자에게도 알려요.”
- 장면·표정·움직임
- 교사는 사실 확인 순서를 한 장씩 넘긴다. 저울이나 판결 도장 대신 안내 문서만 사용한다.
- 핵심 자막
- 신고 사실 ≠ 학대 여부 확정
“교원이 받을 수 있는 도움은 어디에 물어보나요?”
- 장면·표정·움직임
- 부모가 교육청 상담 창구를 나타내는 그림을 가리킨다. 실제 상담을 대신 접수하는 화면은 없다.
- 핵심 자막
- 소속 교육청에 지원 문의
“교육청에 법률상담과 심리 지원을 문의해요. 교육감 의견 제출 절차도 안내받고, 당시 기록과 원본 자료를 보존해요.”
- 장면·표정·움직임
- 교사의 문서함에 원본보존 표시가 붙고 법률·심리 지원 문의가 순서대로 나타난다. 지원 승인 결과를 약속하지 않는다.
- 핵심 자막
- 법률·심리 지원 · 의견 제출 절차 · 원본 보존
“제 이야기를 바꾸라고 하거나, 신고를 취소하라고 하지 말아 주세요.”
- 장면·표정·움직임
- 학생이 차분하게 자신의 경계를 말한다. 어른은 끼어들지 않고 학생의 말이 끝난 뒤 고개를 끄덕인다.
- 핵심 자막
- 취하 압박·불이익 없이 보호해요
“네. 보호와 조사 협조를 이어가며, 제출 기한과 다음 절차는 담당 기관과 법률 조력자에게 확인해요.”
- 장면·표정·움직임
- 세 새의 역할을 같게 유지하고 담당자 연락 메모를 놓는다. 대사 뒤6초에 신고 후 지원 안내·근거를 유지한다.
- 핵심 자막
- 신고 이후 지원 순서와 공식 원문 확인
공식 근거와 원문
교원지위법 · 피해교원 보호·신고·조치 ↗아동학대처벌법 · 신고의무 ↗교권 보호 · 학생과 교사 함께 보호한쪽을 고르지 않는 보호
위기행동으로 다친 교사와 학생의 지원을 함께 요청해도 되나요?
기획 94초
8장면 +
한쪽을 고르지 않는 보호
위기행동으로 다친 교사와 학생의 지원을 함께 요청해도 되나요?
시청 목표 위기행동 후 학생·교원 안전과 치료·행동·의사소통 지원을 병행한다.
공간 상황이 안정된 뒤의 상담실. 안전 계획과 학생의 표현 도구가 함께 있다.
연출·사실 확인 폭력·자해·제압·격리 방법을 보여 주지 않는다. 학생의 사과·행동 교정을 교원 지원의 조건으로 삼지 않는다.
“위험한 상황 뒤에, 학생과 저 모두 도움이 필요해요.”
- 장면·표정·움직임
- 교사는 안전한 의자에 앉아 필요한 도움 메모를 펼친다. 부상 장면이나 찢긴 물건은 없다.
- 핵심 자막
- 학생·교원 모두에게 필요한 도움
“저도 불편했던 이유를 제가 편한 방법으로 말하고 싶어요.”
- 장면·표정·움직임
- 학생은 감각·통증·요구를 나타내는 그림 중 하나를 스스로 고른다. 특정 진단을 외모로 암시하지 않는다.
- 핵심 자막
- 학생의 불편과 요구를 들어요
“교원 보호와 학생 지원을 함께 요청해도 되나요?”
- 장면·표정·움직임
- 부모가 두 지원 요청을 같은 탁자에 놓는다. 서로 반대 방향의 화살표는 만들지 않는다.
- 핵심 자막
- 함께 요청할 수 있어요
“네. 당장의 안전과 치료를 먼저 확인해요. 학생과 교원의 보호·회복에 필요한 담당자도 각각 연결해요.”
- 장면·표정·움직임
- 보호 요청 하나가 학교 지원망에 연결된다. 이름·진단·부상 세부는 넣지 않는다.
- 핵심 자막
- 안전·치료가 먼저 · 보호와 회복 연결
“지원 계획에서는 어떤 내용을 다시 살펴볼까요?”
- 장면·표정·움직임
- 부모는 행동의 잘못을 묻는 대신 계획의 환경 칸을 가리킨다.
- 핵심 자막
- 행동 전후의 상황과 지원 필요
“환경과 의사소통, 다른 표현 방법과 인력 지원을 점검해요. 학대나 침해가 의심되면 필요한 공식 절차도 함께 확인해요.”
- 장면·표정·움직임
- 같은 교실 그림의 소음·안내·도움 요소를 하나씩 바꾼다. 처벌 효과음이나 점수표는 없다.
- 핵심 자막
- 교육지원과 사안별 보호 절차를 함께
“다음에는 힘들다는 뜻을 전할 방법을 함께 찾아주세요.”
- 장면·표정·움직임
- 학생이 도움 요청 그림을 일과표 옆에 직접 둔다. 교사와 부모는 학생의 선택을 기다린다.
- 핵심 자막
- 나에게 맞는 도움 요청 방법
“좋아요. 학생의 참여와 교원의 회복을 함께 살피고, 다시 이야기할 날짜를 정해요.”
- 장면·표정·움직임
- 학생의 참여 기록과 교원의 회복 일정이 한 일과 안에 나란히 놓인다. 마지막6초는 병행 보호 안내를 유지한다.
- 핵심 자막
- 학생 참여 · 교원 회복 · 다음 점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