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특수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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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Frames 제작용 · 대본·장면 해설

서로의 말을 듣고,
필요한 도움을 함께 찾아요.

부모·학생·교사 새가 대화하는 교권 보호·장애학생 인권 보호 대본12편입니다.
등장인물의 대사, 표정과 움직임, 핵심 자막과 공식 근거를 함께 확인하세요.

12편 · 96장면가로1920×1080 · 30fps 기획
12편 제작 묶음 다운로드 ↓

아래 ‘교권 보호 첫 대응’에서는 완성 샘플 v0.2를 재생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묶음은 제작 전 기획 자료로, 장면별CSV·기획SRT·타임라인 인계JSON·제작 안내가 포함됩니다. 캐릭터 원본·음성·완성 영상은 묶음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실제 녹음 뒤 길이와 자막을 맞춰 주세요.

캐릭터·말투·장면 제작 공통 약속
  • 기존 세 새의 외형과 목소리를 유지합니다. 학생은 자신의 필요와 선택을 표현하며 어른의 갈등을 중재할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한 장면에 한 화자가 말합니다. 학생의 표현 뒤에는 기다리고, 그림·가리키기 등 편한 소통 방법을 함께 둡니다.
  • 폭력·학대·제압 장면을 재연하지 않고, 교원 보호와 학생 인권 보호를 함께 연결합니다.
  • 핵심 자막과 별도로 전체 대사 자막을 제공합니다. 마지막6초에는 다음 행동과 공식 출처를 읽을 시간을 둡니다.
  • 표시한 시간은 기획값입니다. 타임라인JSON은 제작 인계 데이터이며 HyperFrames 공식 프로젝트 형식은 아닙니다.
장애학생 인권 · 도움 요청

걱정을 혼자 안고 있지 않아도 돼요

아이의 인권이 걱정돼요. 어디에 먼저 이야기하면 될까요?

기획 104초
8장면

시청 목표 학생의 표현과 현재 안전을 먼저 듣고 학교·인권지원단·공식 제보 창구를 구분한다.

공간 학생이 선택한 조용한 상담 장소. 출입문과 앉을 자리를 학생이 먼저 살펴본다.

연출·사실 확인 상담만으로 위험이 해소되거나 익명·비밀이 무조건 보장된다고 약속하지 않는다. 급박한 위험은 온라인 제보보다 긴급 신고가 먼저다.

  1. 장면 1 · 0–10초부모 새

    “아이의 인권이 걱정돼요. 어디에 먼저 이야기하면 될까요?”

    장면·표정·움직임
    부모의 차분한 단독 화면. 피해를 재연하거나 무서운 인물을 등장시키지 않는다.
    핵심 자막
    걱정되는 사실부터 함께 확인해요
  2. 장면 2 · 10–19초학생 새

    “지금은 이 자리에서, 그림으로 이야기하고 싶어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이 자리를 직접 고르고 그림을 가까이 둔다. 부모와 교사는 학생의 선택을 따라 앉는다.
    핵심 자막
    학생이 편한 장소·의사소통
  3. 장면 3 · 19–37초교사 새

    “먼저 지금 안전한지와 필요한 보호를 확인해요. 학교와 관할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인권지원단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어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이 고른 안전한 장소를 유지한 채 학교와 인권지원단의 문의 경로를 차례로 보여 준다.
    핵심 자막
    학교 · 관할 특수교육지원센터 인권지원단
  4. 장면 4 · 37–45초부모 새

    “국립특수교육원에도 알릴 수 있나요?”

    장면·표정·움직임
    부모가 공식 창구 안내를 읽는다. 실제 웹 화면은 검증된 캡처를 후반에 합성한다.
    핵심 자막
    국립특수교육원 공식 제보 창구
  5. 장면 5 · 45–63초교사 새

    “장애학생 인권침해 신고센터에서 제보 방법을 확인해요. 본인인증 등을 거쳐 관할청의 사실 확인과 후속 지원으로 이어져요.”

    장면·표정·움직임
    교사는 인증·관할청 전달·지원의 흐름을 하나씩 펼친다. 공개 게시판이나 즉시 판정 도장은 쓰지 않는다.
    핵심 자막
    공식 제보 → 관할청 사실 확인·후속 지원
  6. 장면 6 · 63–72초학생 새

    “제가 한 말과 지금 필요한 도움도 함께 전해 주세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의 말·필요한 도움 메모를 분리해서 놓고 학생에게 뜻을 확인한다.
    핵심 자막
    학생의 표현과 보호 필요를 구분해요
  7. 장면 7 · 72–89초교사 새

    “네. 다만 급박한 위험에는 경찰 일일이, 응급·구조 일일구로 먼저 도움을 요청해요. 온라인 제보를 기다리지 않아요.”

    장면·표정·움직임
    화면 한편에112·119를 읽을 시간만큼 유지한다. 긴박한 음악이나 점멸은 없다.
    핵심 자막
    급박한 위험: 112·119가 먼저
  8. 장면 8 · 89–104초학생 새

    “제 이야기를 듣고, 다음에 누가 도와주는지 알려주세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이 다음연락 그림을 선택한다. 대사 뒤6초에 보호 순서·공식 출처·글 안내를 유지한다.
    핵심 자막
    장애학생 보호 순서 함께 보기
마지막6초 · 다음 행동·출처 읽기장애학생 보호 순서 보기 →

전체 대사 자막은 실제 녹음 뒤 동기화합니다. 긴급·법정 신고는 공식 기관으로 연결하세요.

공식 근거와 원문

국립특수교육원 · 장애학생 인권침해 신고센터 ↗대구특수교육원 · 인권지원 ↗
장애학생 인권 · 학교폭력

말하는 방법이 달라도 들을 수 있어요

괴롭힘을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학생은 어떻게 도움받나요?

기획 100초
8장면

시청 목표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피해학생도 특수교육 전문가와 의사소통·진술 조력을 요청할 수 있음을 안다.

공간 조용한 상담실. 친구·가해자 역할은 등장하지 않고 학생이 고른 그림 도구가 있다.

연출·사실 확인 괴롭힘 재연·집단 대면·반복 추궁을 피한다. 그림을 고르는 모습만으로 사건 내용을 확정하지 않는다. 학생의 표현 방식은 사례이며 모든 장애학생에게 일반화하지 않는다.

  1. 장면 1 · 0–10초부모 새

    “괴롭힘이 걱정되는데, 아이가 말로 길게 설명하기 어려워요.”

    장면·표정·움직임
    부모가 짧은 질문 메모를 탁자 끝에 놓고 학생이 편안한지 먼저 살핀다.
    핵심 자막
    설명이 어려워도 보호 요청은 가능해요
  2. 장면 2 · 10–18초학생 새

    “그림을 가리킬게요. 고를 시간을 조금 주세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의 손과 그림을 같은 중경으로 담는다. 손을 대신 움직이거나 답을 유도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기다림도 필요한 지원이에요
  3. 장면 3 · 18–35초교사 새

    “말로만 이야기해야 하는 건 아니에요. 조사와 심의에서 특수교육 전문가의 참여와 진술 조력을 요청할 수 있어요.”

    장면·표정·움직임
    교사 단독 화면. 학생의 도구 옆에 조력 요청 메모가 추가된다. 보호자 대신답변 표시를 쓰지 않는다.
    핵심 자막
    특수교육 전문가 · 의사소통·진술 조력
  4. 장면 4 · 35–45초학생 새

    “제가 멈추면 잠시 기다리고, 제 뜻이 맞는지도 물어봐 주세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이 휴식 그림을 고르면 주변 캐릭터의 동작도 잠시 멈춘다. 학생을 혼자 남겨두는 연출은 없다.
    핵심 자막
    학생의 속도와 뜻을 확인해요
  5. 장면 5 · 45–62초교사 새

    “편안한 장소와 충분한 시간을 준비해요. 같은 설명을 반복하게 하거나 부담스러운 대면을 강요하지 않도록 살펴요.”

    장면·표정·움직임
    조명과 거리만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의심대상 캐릭터를 같은 장소로 들이지 않는다.
    핵심 자막
    안정된 환경 · 반복 질문·대면 부담 줄이기
  6. 장면 6 · 62–72초부모 새

    “조사를 하는 동안 학교생활의 도움도 계속 요청할 수 있죠?”

    장면·표정·움직임
    부모가 등교·수업·치료 그림을 학생에게 보여 주고 필요한 것을 기다린다.
    핵심 자막
    조사 중에도 보호·학교생활 지원
  7. 장면 7 · 72–86초교사 새

    “네. 필요한 보호조치와 학습·치료 지원을 함께 요청해요. 담당자와 다음 연락일도 확인해요.”

    장면·표정·움직임
    연락 일정과 지원 요청을 같은 일과표에 연결한다. 결과나 조치 수위를 보장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보호·학습·치료 · 담당자·연락일
  8. 장면 8 · 86–100초학생 새

    “제 말하는 방법을 알고, 끝까지 함께 들어주세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이 그림 도구를 자신의 자리에 둔다. 대사 뒤6초에 학교폭력 보호·조사 흐름과 근거를 유지한다.
    핵심 자막
    학교폭력 보호·조사 흐름 보기
마지막6초 · 다음 행동·출처 읽기학교폭력 보호·조사 흐름 보기 →

전체 대사 자막은 실제 녹음 뒤 동기화합니다. 긴급·법정 신고는 공식 기관으로 연결하세요.

공식 근거와 원문

2026 학교폭력 사안처리 가이드북 ↗학교폭력예방법 · 신고·피해학생 보호 ↗
장애학생 인권 · 학대 의심

확인을 기다리며 신고를 미루지 않아요

학대가 확실하지 않아도 신고해야 하나요? 학교 확인부터 기다리나요?

기획 123초
8장면

시청 목표 아동학대 의심·아동청소년 성범죄 인지·성인 포함 장애인학대 인지의 신고의무를 구분한다.

공간 안정된 보호 상담 공간. 실제 피해·상처·범죄 화면 없이 공개 안내 자료만 사용한다.

연출·사실 확인 18세 미만 아동학대의 인지·의심 요건과 성인 포함 장애인학대·성범죄의 직무상 인지 요건을 구별한다. 피해학생의 진술·수집을 신고 조건으로 만들지 않는다. 보호자가 의심 대상이면 연락·귀가·인계를 신고기관과 상의한다는 별도 해설을 유지한다.

  1. 장면 1 · 0–11초부모 새

    “학대인지 확실하지 않을 때, 학교의 확인을 먼저 기다려야 하나요?”

    장면·표정·움직임
    부모의 안정된 중경. 물음 뒤 바로 신고 기준을 설명하며 증거 수집 장면으로 넘어가지 않는다.
    핵심 자막
    확정할 때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2. 장면 2 · 11–28초교사 새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는 직무 중 학대를 알거나 의심하면 즉시 신고해야 해요. 이 기준의 아동은 열여덟 살 미만이에요.”

    장면·표정·움직임
    아동학대 기준과18세 미만 표시를 음성과 같은 시점에 합성한다. 법정 신고의무자 요건을 자막에서 생략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아동학대: 신고의무자의 직무상 인지·의심 → 즉시 신고
  3. 장면 3 · 28–37초학생 새

    “제가 자세히 다 말해야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건 아니죠?”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이 말·그림·쉼 도구를 가까이 두고 자신의 필요를 묻는다. 실제 피해 내용을 말하도록 시키지 않는다.
    핵심 자막
    학생에게 입증 책임을 맡기지 않아요
  4. 장면 4 · 37–55초교사 새

    “그렇지 않아요. 학교 등의 장과 종사자는 직무상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발생 사실을 알면 즉시 수사기관에 신고해야 해요.”

    장면·표정·움직임
    두 번째 기준은 앞의 아동학대와 구분한 문서에 나타난다. 인지와 의심을 같은 문구로 합치지 않는다.
    핵심 자막
    아동·청소년 성범죄: 해당 장·종사자의 직무상 인지 → 즉시 수사기관 신고
  5. 장면 5 · 55–65초부모 새

    “성인인 장애학생에게 학대나 성범죄가 생긴 경우도 있잖아요.”

    장면·표정·움직임
    부모가 청소년 모습의 학생을 성인으로 변신시키지 않고 성인 포함 범위의 별도 안내를 가리킨다.
    핵심 자막
    성인 장애학생의 경우도 따로 확인
  6. 장면 6 · 65–88초교사 새

    “학교 장이나 종사자 등 신고의무자가 직무 중 장애인학대나 장애인 대상 성범죄를 알면, 성인도 포함해 지체 없이 장애인 권익옹호기관이나 수사기관에 신고해야 해요.”

    장면·표정·움직임
    장애인복지법 기준과 성인 포함 표시를 안정된 두 줄로 나타낸다. 권익옹호기관의 정식명은 장면 하단에 장애인권익옹호기관으로 명시한다.
    핵심 자막
    장애인학대·성범죄: 신고의무자의 직무상 인지 → 지체 없이 신고 / 성인 포함
  7. 장면 7 · 88–98초학생 새

    “제가 안전하게 지낼 곳과 편하게 말할 방법도 함께 찾아주세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이 안전한 인계와 소통 그림을 고른다. 보호자가 의심 대상이면 연락·귀가·인계를 신고기관과 먼저 상의한다는 장면 해설을 둔다.
    핵심 자막
    안전한 인계 · 의사소통·보호 지원
  8. 장면 8 · 98–123초교사 새

    “신고의무자는 내부 결재나 합의, 보호자 동의를 기다리며 신고를 미루지 않아요. 위험하면 일일이로 알리고 담당 기관의 안내를 따라요.”

    장면·표정·움직임
    112와 각 법령의 공식 링크를 마무리로 보여 준다. 대사 뒤6초 동안 세 기준의 글 안내를 읽게 한다.
    핵심 자막
    신고를 미루지 않기 · 112와 공식 담당기관 안내
마지막6초 · 다음 행동·출처 읽기학대·성폭력 의심 대응 보기 →

전체 대사 자막은 실제 녹음 뒤 동기화합니다. 긴급·법정 신고는 공식 기관으로 연결하세요.

공식 근거와 원문

아동학대처벌법 · 신고의무 ↗장애인복지법 · 장애인학대·성범죄 신고의무 ↗청소년성보호법 · 성범죄 신고의무 ↗
장애학생 인권 · 참여와 편의

함께 가기 위해 필요한 것을 물어요

장애를 이유로 체험활동에서 빠지라고 해요. 무엇을 요청하나요?

기획 100초
8장면

시청 목표 장애를 이유로 한 참여 배제 대신 필요한 편의를 구체화하고 학교·인권 창구에 요청한다.

공간 체험활동 준비 그림이 있는 상담실. 어느 학생도 혼자 남겨지는 모습을 재연하지 않는다.

연출·사실 확인 특정 편의가 항상 제공되거나 차별 판단이 자동 확정된다고 약속하지 않는다. 참여를 학생의 독립 수행이나 보호자 상시 동행의 조건으로만 묘사하지 않는다.

  1. 장면 1 · 0–12초부모 새

    “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체험활동에서 빠지라고 하면 무엇을 요청하나요?”

    장면·표정·움직임
    부모가 모두가 갈 장소의 그림을 펼친다. 학생을 빼는 빨간 표시나 빈자리를 강조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학생이 참여하려면 어떤 지원이 필요할까요?
  2. 장면 2 · 12–22초학생 새

    “저도 가고 싶어요. 이동할 길과 쉬는 시간을 미리 알고 싶어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이 목적지 그림과 휴식 그림을 직접 고른다. 바람과 선택에 시선을 먼저 둔다.
    핵심 자막
    참여하고 싶은 학생의 의사
  3. 장면 3 · 22–37초교사 새

    “장애인차별금지법은 장애를 이유로 한 교육활동 참여 배제를 금지하고, 정당한 편의 제공을 규정해요.”

    장면·표정·움직임
    장소 그림의 접근 경로를 학생의 말에 맞춰 넓힌다. 법령 내용은 읽기 쉬운 후반 자막으로 넣는다.
    핵심 자막
    교육 참여 · 차별금지 · 정당한 편의
  4. 장면 4 · 37–46초부모 새

    “학교에 어떤 도움을 구체적으로 물어보면 좋을까요?”

    장면·표정·움직임
    부모가 준비 질문을 학생 쪽으로 돌려 학생의 의견을 먼저 기다린다.
    핵심 자막
    필요한 편의를 구체적으로
  5. 장면 5 · 46–61초교사 새

    “이동과 접근, 의사소통, 자료나 보조인력처럼 필요한 지원을 협의해요. 학교의 답변과 대안도 확인해요.”

    장면·표정·움직임
    실제 체험 동선 위에서 필요한 지점을 하나씩 짚는다. 카드 세 개 나열보다 동선의 변화로 보여 준다.
    핵심 자막
    참여를 돕는 지원과 대안 협의
  6. 장면 6 · 61–69초학생 새

    “정한 방법이 저에게 괜찮은지도 물어봐 주세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이 두 이동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한다. 선택을 대신해 주거나 성공을 과장하는 효과는 없다.
    핵심 자막
    학생에게 맞는지 다시 확인해요
  7. 장면 7 · 69–85초교사 새

    “해결이 어렵다면 관할 인권지원단이나 공식 상담 창구에 도움을 요청해요. 요청과 답변은 사실대로 정리해요.”

    장면·표정·움직임
    학교에 요청한 메모가 관할 상담 안내와 연결된다. 이 사이트가 차별을 판정하는 화면은 넣지 않는다.
    핵심 자막
    학교 요청·답변 기록 → 공식 인권 상담
  8. 장면 8 · 85–100초부모 새

    “실제로 함께 참여할 수 있게 됐는지 계속 살펴보겠어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이 고른 활동 그림을 가운데 둔다. 마지막6초에 참여·편의 요청 흐름과 글 안내를 유지한다.
    핵심 자막
    참여·편의 요청 흐름에서 확인
마지막6초 · 다음 행동·출처 읽기참여·편의 요청 흐름 보기 →

전체 대사 자막은 실제 녹음 뒤 동기화합니다. 긴급·법정 신고는 공식 기관으로 연결하세요.

공식 근거와 원문

장애인차별금지법 · 교육·정당한 편의 ↗국가인권위원회 · 인권e 상담 ↗
장애학생 인권 · 병행 보호

교원 보호 중에도 학생의 배움은 이어져요

교권 보호 절차가 시작되면 학생 지원은 멈추나요?

기획 99초
8장면

시청 목표 교원 보호와 학생의 안전·교육·진술 조력을 한쪽의 결과를 기다리지 않고 함께 확인한다.

공간 같은 탁자 위에 교원 회복 일정과 학생의 학교 일과가 나란히 놓인 상담실.

연출·사실 확인 교권과 학생 인권을 경쟁·충돌하는 두 팀으로 만들지 않는다. 학생의 지원을 교사의 용서·사과와 교환하거나 조치 면제의 약속으로 연결하지 않는다.

  1. 장면 1 · 0–9초부모 새

    “교권 보호 절차가 시작되면 학생의 지원은 멈추나요?”

    장면·표정·움직임
    부모가 학생의 일과표를 펼친다. 꺼지는 교실·잠긴 학교 문 같은 상징을 쓰지 않는다.
    핵심 자막
    학생의 지원도 함께 살펴요
  2. 장면 2 · 9–24초교사 새

    “학생의 안전과 교육, 의사소통 지원은 함께 이어가야 해요. 교원에게 필요한 보호와 회복도 확인하고요.”

    장면·표정·움직임
    한 학교 일과 위에 학생 지원과 교원 회복이 나란히 이어지는 선을 그린다.
    핵심 자막
    교원 회복과 학생 지원을 함께
  3. 장면 3 · 24–33초학생 새

    “무슨 절차인지 알고, 제 생각을 말할 도움도 필요해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이 자신의 설명 그림을 직접 꺼낸다. 학생을 조사 대상처럼 정면 조명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쉬운 설명 · 의견 진술 조력
  4. 장면 4 · 33–49초교사 새

    “학생에게 특수교육 전문가와 의사소통·진술 조력을 요청할 수 있어요. 학습과 행동지원의 필요도 함께 살펴요.”

    장면·표정·움직임
    교사는 진술지원 메모를 일과의 상담 시간에 연결한다. 모든 일정이 끝난 뒤에만 돕는 대기열은 없다.
    핵심 자막
    진술·학습·행동지원 필요 확인
  5. 장면 5 · 49–57초부모 새

    “교원 피해와 학생의 피해가 함께 걱정되면요?”

    장면·표정·움직임
    부모가 두 보호 요청을 나란히 놓고 교사의 답을 기다린다. 누가 더 피해가 큰지 비교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보호 필요가 동시에 있을 수 있어요
  6. 장면 6 · 57–72초교사 새

    “한쪽 결과만 기다리지 말고 필요한 보호 경로를 각각 확인해요. 담당자와 다음 점검일도 따로 정해요.”

    장면·표정·움직임
    두 연락선이 같은 다음 점검일에 이어지지만 조사·신고 경로는 서로 구분해 둔다.
    핵심 자막
    각 보호 경로·담당자·점검일 확인
  7. 장면 7 · 72–81초학생 새

    “제가 다시 편하게 배우고 지낼 방법도 함께 찾아주세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이 편한 학습 자료를 고르고 부모와 교사가 선택을 기다린다. 회복을 한 장면의 기적으로 묘사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학생의 학교생활과 참여 회복
  8. 장면 8 · 81–99초부모 새

    “학생의 배움과 선생님의 회복을 함께 확인하며 다음 상담을 준비할게요.”

    장면·표정·움직임
    일과표의 다음 연락일을 조용히 강조한다. 마지막6초에 함께 보호하는 흐름과 공식 근거를 유지한다.
    핵심 자막
    학생·교원 함께 보호하기
마지막6초 · 다음 행동·출처 읽기학생·교원 함께 보호하기 →

전체 대사 자막은 실제 녹음 뒤 동기화합니다. 긴급·법정 신고는 공식 기관으로 연결하세요.

공식 근거와 원문

교육부 · 2026 교육활동 보호 매뉴얼 ↗장애인차별금지법 · 교육·정당한 편의 ↗국립특수교육원 · 긍정적 행동지원 ↗
장애학생 인권 · 신고 창구 구분

도움을 잇는 창구, 구분해서 이용해요

인권지원단이나 온라인 신고센터에 알리면 다른 신고는 안 해도 되나요?

기획 109초
8장면

시청 목표 인권지원·온라인 제보와 긴급·법정 신고 절차가 서로 대체되지 않음을 이해한다.

공간 공식 문의 경로를 함께 읽는 상담실. 실제 개인정보 입력 화면이나 로그인 화면은 사용하지 않는다.

연출·사실 확인 모든 기관을 순서대로 거쳐야 하거나 온라인 제보 후 수사 신고가 자동 완료된다고 연출하지 않는다. 신고센터의 익명성을 무조건 약속하지 않는다.

  1. 장면 1 · 0–12초부모 새

    “인권지원단이나 온라인 신고센터에 알리면 다른 신고는 안 해도 되나요?”

    장면·표정·움직임
    부모가 문의 창구 안내를 읽는다. 한 번 클릭으로 모든 신고가 끝나는 화면은 쓰지 않는다.
    핵심 자막
    창구마다 역할이 달라요
  2. 장면 2 · 12–22초학생 새

    “도움을 요청한 다음에 누가 저를 도와주는지도 알고 싶어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이 다음연락 그림을 고른다. 기관명을 모두 외우라고 하거나 직접 신고 책임을 맡기지 않는다.
    핵심 자막
    학생에게 다음 단계를 설명해요
  3. 장면 3 · 22–40초교사 새

    “인권지원단의 상담·현장 지원과 온라인 제보는 도움을 연결하는 길이에요. 긴급 신고나 법정 신고 절차를 대신하지는 않아요.”

    장면·표정·움직임
    한 상담 요청에서 두 목적의 경로가 나뉜다. 상담·지원과 공식 신고는 명확히 다른 선으로 유지한다.
    핵심 자막
    상담·지원·제보 ≠ 긴급·법정 신고 완료
  4. 장면 4 · 40–50초부모 새

    “국립특수교육원 신고센터의 제보는 어떻게 이어지나요?”

    장면·표정·움직임
    부모가 공식 제보 안내를 펼친다. 생성 영상에 실제 인증 정보를 넣지 않는다.
    핵심 자막
    공식 제보 이후의 흐름
  5. 장면 5 · 50–65초교사 새

    “공식 인증 등 절차를 거쳐 제보하면 관할청이 사실을 확인하고 필요한 보호와 후속 지원을 살펴요.”

    장면·표정·움직임
    인증·관할청 확인·지원의 흐름을 음성과 함께 하나씩 펼친다. 자동 유죄 판정·즉시 해결 표시가 없다.
    핵심 자막
    관할청 사실 확인 · 보호·후속 지원
  6. 장면 6 · 65–74초학생 새

    “지금 위험하다면 온라인 답을 기다리지 않아도 되죠?”

    장면·표정·움직임
    학생 단독 눈높이 화면. 위험 장면 대신 도움을 받을 어른 그림을 가리킨다.
    핵심 자막
    위험이 급박하면 기다리지 않아요
  7. 장면 7 · 74–91초교사 새

    “네. 급박한 위험은 일일이, 응급·구조는 일일구가 먼저예요. 신고의무가 있는 사안은 정해진 공식 경로를 확인해요.”

    장면·표정·움직임
    112·119와 공식 신고 안내만 차분히 합성한다. 필요한 경우 병행한다는 선을 두되 기관을 순차 통과시키지 않는다.
    핵심 자막
    긴급 도움과 필요한 공식 신고를 먼저
  8. 장면 8 · 91–109초부모 새

    “각 기관의 담당자와 다음 연락을 확인해서 지원이 이어지도록 돕겠어요.”

    장면·표정·움직임
    부모가 기관별 연락 메모를 정리하고 학생의 뜻을 다시 묻는다. 마지막6초에 신고·보호 경로 안내를 유지한다.
    핵심 자막
    접수·보호 필요·담당자·후속 연락 확인
마지막6초 · 다음 행동·출처 읽기신고·보호 경로 함께 확인 →

전체 대사 자막은 실제 녹음 뒤 동기화합니다. 긴급·법정 신고는 공식 기관으로 연결하세요.

공식 근거와 원문

국립특수교육원 · 장애학생 인권침해 신고센터 ↗아동학대처벌법 · 신고의무 ↗학교폭력예방법 · 신고·피해학생 보호 ↗
개인정보가 없는 창작 대화입니다. 법적 판단이나 실제 신고 접수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녹음·공개 전 공식 원문과 관할 기관의 최신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