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특수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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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Frames 제작용 · 대본·장면 해설

서로의 말을 듣고,
필요한 도움을 함께 찾아요.

부모·학생·교사 새가 대화하는 교권 보호·장애학생 인권 보호 대본12편입니다.
등장인물의 대사, 표정과 움직임, 핵심 자막과 공식 근거를 함께 확인하세요.

12편 · 96장면가로1920×1080 · 30fps 기획
12편 제작 묶음 다운로드 ↓

아래 ‘교권 보호 첫 대응’에서는 완성 샘플 v0.2를 재생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묶음은 제작 전 기획 자료로, 장면별CSV·기획SRT·타임라인 인계JSON·제작 안내가 포함됩니다. 캐릭터 원본·음성·완성 영상은 묶음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실제 녹음 뒤 길이와 자막을 맞춰 주세요.

캐릭터·말투·장면 제작 공통 약속
  • 기존 세 새의 외형과 목소리를 유지합니다. 학생은 자신의 필요와 선택을 표현하며 어른의 갈등을 중재할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한 장면에 한 화자가 말합니다. 학생의 표현 뒤에는 기다리고, 그림·가리키기 등 편한 소통 방법을 함께 둡니다.
  • 폭력·학대·제압 장면을 재연하지 않고, 교원 보호와 학생 인권 보호를 함께 연결합니다.
  • 핵심 자막과 별도로 전체 대사 자막을 제공합니다. 마지막6초에는 다음 행동과 공식 출처를 읽을 시간을 둡니다.
  • 표시한 시간은 기획값입니다. 타임라인JSON은 제작 인계 데이터이며 HyperFrames 공식 프로젝트 형식은 아닙니다.
교권 보호 · 첫 대응

선생님도, 학생도 안전하게

폭언·폭행으로 수업이 어려워요. 어디에 도움을 요청하나요?

기획 97초
8장면
교권 보호 첫 대응 · 영상으로 함께 알아봐요샘플 1 · v0.2 · 1분 19초

학교 상담실과 교실에서 필요한 도움을 함께 확인해요. AI로 만든 새 캐릭터와 합성음성으로 구성한 창작 영상이며, 전체 대사가 화면 자막으로 나옵니다. 작은 화면에서 읽기 어렵다면 재생기의 한국어 자막이나 아래 글 대사를 이용하세요.

완성 영상의 대사·화면 설명 보기

실제 공개 영상 v0.2의 순서입니다. 중요한 화면 정보도 글로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 아래 설명은 별도의 음성 화면해설 트랙이 아닙니다.

  1. 0:00–0:02 영상 제목

    따뜻한 학교 교실. 제목은 “선생님도, 학생도 안전하게”이며 교권 보호 첫 대응을 다루는 AI 창작 영상입니다.

  2. 0:02–0:10 교사의 도움 요청

    학교 상담실에서 파란 교사 새를 중간 거리와 가까운 구도로 보여 줍니다.

    교사 새: 수업 중 위협적인 일이 있었어요.

    교사 새: 혼자 감당하기가 어려워요.

  3. 0:10–0:17 부모의 응답

    갈색 부모 새가 차분하게 이야기합니다.

    부모 새: 선생님이 안전하게 도움받을 방법부터

    부모 새: 함께 알아볼까요?

  4. 0:17–0:29 학교에 보호 요청

    부모의 어깨너머로 교사를 보여 준 뒤 교사의 가까운 화면으로 바뀝니다.

    교사 새: 관리자나 교육활동 보호 담당자에게 알려요.

    교사 새: 치료나 상담, 업무 지원처럼

    교사 새: 필요한 도움도 요청해요.

  5. 0:29–0:36 학생이 필요한 도움

    교실의 조용한 자리에서 노란 학생 새가 자신의 필요를 말합니다.

    학생 새: 저도 조용한 곳에서

    학생 새: 다음에 무엇을 할지 안내받고 싶어요.

  6. 0:36–0:48 학교 밖 상담

    교사 옆 안내판에 “교육활동 보호 상담”, “소속 시도 지역번호 + 1395”, “소속 시도 교육청의 상담 안내 확인”을 표시합니다.

    교사 새: 학교 밖에서는 소속 시도 지역번호에

    교사 새: 1395를 붙여

    교사 새: 교육활동 보호 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

  7. 0:48–0:54 긴급한 경우의 질문

    부모가 조용히 질문합니다. 폭력이나 부상 장면을 재연하지 않습니다.

    부모 새: 지금 위험이 계속되거나

    부모 새: 누군가 다쳤다면요?

  8. 0:54–1:04 긴급 도움

    교사 옆 안내판에 “112 경찰 신고”와 “119 응급·구조”를 차례로 표시합니다.

    교사 새: 위협이나 폭행 등 긴급 위험은 112,

    교사 새: 응급이나 구조는 119에

    교사 새: 도움을 요청해요.

  9. 1:04–1:12 함께 확인하기

    학생이 말하는 동안 교사는 듣고, 두 새가 함께 있는 넓은 교실 화면으로 바뀝니다.

    학생 새: 우리 모두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학생 새: 필요한 도움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10. 1:12–1:18 마지막 안내

    “선생님도, 학생도 안전하게 도움받을 수 있도록”. 학교 관리자·교육활동 보호 담당자에게 요청하고, 상담은 소속 시도 지역번호 + 1395, 긴급 위험은 112, 응급·구조는 119를 안내합니다. 출처는 교육부 「2026 교육활동 보호 매뉴얼」과 관계 법령입니다. 구체적인 절차는 학교·교육청의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안내 주소는 special-ed-map.vercel.app/guide/teacher-protection입니다. AI 생성 캐릭터와 Supertonic 3 합성음성을 사용한 창작 영상임을 표시합니다.

긴급 번호와 구체적인 보호 절차는 같은 내용의 Q&A와 공식 안내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상은 실제 대사에 맞춘 78.5초 · 13컷 샘플입니다. 아래 장면표와 기획 자막은 제작 전 대본의 시간이며, 영상용 한국어 자막은 플레이어 아래에서 따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시청 목표 교원이 혼자 버티지 않고 학교·교육청에 보호를 요청하며 학생의 안전도 함께 살핀다.

공간 안정된 교무실 옆 상담 공간. 위험 상황이 끝난 뒤 세 새가 같은 눈높이로 앉는다.

연출·사실 확인 위협·폭행을 재연하지 않는다. 부모 새를 가해자로, 학생 새를 교원의 위로 담당자로 배치하지 않는다. 1395 앞에는 소속 시도 지역번호가 필요함을 음성과 자막 모두에 남긴다.

  1. 장면 1 · 0–10초교사 새

    “수업 중 위협적인 일이 있었어요. 혼자 감당하기가 어려워요.”

    장면·표정·움직임
    고정 중경. 교사는 작은 숨을 고른 뒤 도움 메모를 펼친다. 떨림이나 부상을 확대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교원도 보호와 도움이 필요해요
  2. 장면 2 · 10–20초부모 새

    “선생님이 안전하게 도움받을 방법부터 함께 알아볼까요?”

    장면·표정·움직임
    부모 어깨너머 구도. 메모를 대신 가져가지 않고 교사의 응답을 기다린다.
    핵심 자막
    혼자 대응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3. 장면 3 · 20–35초교사 새

    “관리자나 교육활동 보호 담당자에게 알려요. 치료나 상담, 업무 지원처럼 필요한 도움도 요청해요.”

    장면·표정·움직임
    교사가 말할 때마다 보호 요청 문서의 해당 줄만 부드럽게 강조한다. 실제 개인정보는 없다.
    핵심 자막
    학교 관리자·담당자에게 보호 요청
  4. 장면 4 · 35–45초학생 새

    “저도 조용한 곳에서 다음에 무엇을 할지 안내받고 싶어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 단독 눈높이. 조용한 자리와 안내 그림 중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가리킨다.
    핵심 자막
    주변 학생의 안정도 함께
  5. 장면 5 · 45–59초교사 새

    “학교 밖에서는 소속 시도 지역번호에 일삼구오를 붙여 교육활동 보호 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

    장면·표정·움직임
    고정 화면의 전화 도구 위에 지역번호와1395를 차례로 합성한다. 번호는 제작자가 원문과 대조한다.
    핵심 자막
    교육활동 보호 상담: 소속 시도 지역번호 + 1395
  6. 장면 6 · 59–67초부모 새

    “지금 위험이 계속되거나 누군가 다쳤다면요?”

    장면·표정·움직임
    부모의 차분한 근접 화면. 위기 장면 대신 안전한 장소의 문 쪽을 바라본다.
    핵심 자막
    급박한 위험에는 긴급 도움부터
  7. 장면 7 · 67–80초교사 새

    “위협이나 폭행 등 긴급 위험은 일일이, 응급이나 구조는 일일구에 도움을 요청해요.”

    장면·표정·움직임
    경찰112와 응급119 정보를 하나씩 보여 주고 동시에 여러 번호가 움직이지 않게 한다. 경보음은 없다.
    핵심 자막
    112 경찰 신고 · 119 응급·구조
  8. 장면 8 · 80–97초학생 새

    “우리 모두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필요한 도움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이 자신의 안내 그림을 탁자에 놓는다. 부모와 교사가 듣는 반응을 멈춰 기다린 뒤 공식 안내를6초 유지한다.
    핵심 자막
    교권 보호 처리 흐름에서 다음 단계 확인
마지막6초 · 다음 행동·출처 읽기교권 보호 처리 흐름 보기 →

전체 대사 자막은 실제 녹음 뒤 동기화합니다. 긴급·법정 신고는 공식 기관으로 연결하세요.

공식 근거와 원문

교육부 · 2026 교육활동 보호 매뉴얼 ↗교원지위법 · 피해교원 보호·신고·조치 ↗
교권 보호 · 보고 기한

기한의 출발점을 함께 확인해요

학교의 사안 신고와 발생보고서는 언제 제출하나요?

기획 100초
8장면

시청 목표 학교의 매뉴얼상 신고 보고·발생보고서를 구분하고 안전조치를 서류보다 우선한다.

공간 탁자 위에 시계와 두 장의 가상 업무 메모가 있는 학교 상담실. 실제 신고서·실명은 없다.

연출·사실 확인 24시간은 사안 접수 시부터,5일은 신고 보고 후이며 주말·공휴일을 제외한다. 모두 교육부 매뉴얼 기준으로 표시한다. 학생에게 보고 책임을 맡기지 않는다.

  1. 장면 1 · 0–9초부모 새

    “학교에 일이 생기면 보고는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장면·표정·움직임
    부모가 비어 있는 달력 옆에 질문을 놓는다. 아직 날짜나 마감일을 계산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보고마다 기산점이 달라요
  2. 장면 2 · 9–18초학생 새

    “서류를 준비하는 동안에도 제 안전을 살펴봐 주세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이 안전한 자리 그림을 가리킨다. 서류 더미는 화면에서 치우고 학생의 표현에 시선을 둔다.
    핵심 자막
    안전·보호를 먼저 이어가요
  3. 장면 3 · 18–35초교사 새

    “맞아요. 보호를 먼저 해요. 교육부 매뉴얼은 사안 접수 때부터 스물네 시간 안에 교육지원청 신고 보고를 안내해요.”

    장면·표정·움직임
    교사가 접수시계에서 신고보고 메모까지 선 하나를 그린다.24시간을 말할 때 해당 구간만 나타난다.
    핵심 자막
    매뉴얼 기준 · 사안 접수 시부터 24시간 이내 신고 보고
  4. 장면 4 · 35–43초부모 새

    “발생보고서를 내는 닷새도 접수 때부터 세나요?”

    장면·표정·움직임
    부모가 두 메모의 시작점을 번갈아 가리킨 뒤 교사의 설명을 기다린다.
    핵심 자막
    발생보고서는 다른 출발점
  5. 장면 5 · 43–58초교사 새

    “발생보고서는 사안 신고 보고 후 닷새 안에 제출하는 기준이에요. 이 닷새에서는 주말과 공휴일을 빼요.”

    장면·표정·움직임
    두 번째 선은 신고보고 메모에서 시작한다. 휴일 칸은 연한 무늬로 구분하되 실제 날짜를 자동 산정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매뉴얼 기준 · 신고 보고 후 5일 이내 / 주말·공휴일 제외
  6. 장면 6 · 58–67초학생 새

    “누가 도와주고 언제 다시 알려 주는지도 알고 싶어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이 다음연락 그림을 고른다. 학생에게 보고서 제출 버튼이나 서류 전달 심부름을 맡기지 않는다.
    핵심 자막
    담당자·다음 연락일을 확인해요
  7. 장면 7 · 67–83초교사 새

    “접수와 보고 시각을 나눠 기록해요. 법정 기한과 매뉴얼 기준을 구분하고, 소속 교육청의 제출 방법도 확인해요.”

    장면·표정·움직임
    교사가 기록을 담당하는 성인의 손에 시각 메모를 둔다. 법령·매뉴얼 표시는 편집 자막으로 분리한다.
    핵심 자막
    기산점·기준·제출 방법을 공식 원문에서
  8. 장면 8 · 83–100초부모 새

    “기한을 확인하면서도 학생과 선생님의 보호는 계속 이어가야겠네요.”

    장면·표정·움직임
    세 새가 학생의 안내 그림을 가운데 둔다. 마지막에 공식 매뉴얼 링크와 글 안내를6초 유지한다.
    핵심 자막
    담당자·기한이 있는 단계 다시 보기
마지막6초 · 다음 행동·출처 읽기담당자·기한이 있는 단계 보기 →

전체 대사 자막은 실제 녹음 뒤 동기화합니다. 긴급·법정 신고는 공식 기관으로 연결하세요.

공식 근거와 원문

교육부 · 2026 교육활동 보호 매뉴얼 ↗
교권 보호 · 학생 진술 지원

내가 편한 방법으로 이야기할게요

관련 학생에게 장애가 있으면 조사에서 어떤 지원을 요청하나요?

기획 97초
8장면

시청 목표 교원 보호 과정에서도 장애학생의 이해·의사소통·진술 조력을 보장한다.

공간 조용한 상담 자리. 학생이 고른 의사소통 도구와 비어 있는 메모만 놓인다.

연출·사실 확인 실제 조사를 재연하지 않는다. 학생의 말·그림을 범죄 입증처럼 해석하지 않는다. 보호자나 교사가 학생의 답을 대신 정하지 않는다.

  1. 장면 1 · 0–10초부모 새

    “관련 학생이 말로 설명하기 어려우면 조사에서 어떻게 하나요?”

    장면·표정·움직임
    부모의 고정 중경. 질문 뒤 학생에게 시선을 돌리고 대답을 재촉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말로만 설명해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2. 장면 2 · 10–18초학생 새

    “그림을 고르면서 천천히 이야기하고 싶어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이 스스로 그림을 선택한다. 선택 동작은0.4초, 선택 뒤 반응을1.5초 기다린다.
    핵심 자막
    내게 편한 의사소통 방법
  3. 장면 3 · 18–31초교사 새

    “무슨 절차인지 먼저 쉬운 말로 설명해요. 필요한 도구와 충분한 시간도 요청할 수 있어요.”

    장면·표정·움직임
    교사는 학생과 같은 눈높이에서 한 장의 절차 그림을 보여 준다. 그림은 설명과 동시에 하나씩 나타난다.
    핵심 자막
    쉬운 설명 · 도구 · 충분한 시간
  4. 장면 4 · 31–40초학생 새

    “제가 고른 뜻이 맞는지 저에게 다시 확인해 주세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 단독 근접 화면. 교사는 끼어들지 않고 질문 카드 한 장을 학생 방향으로 둔다.
    핵심 자막
    학생의 뜻을 직접 확인해요
  5. 장면 5 · 40–57초교사 새

    “교육활동 보호 매뉴얼은 장애학생 조사에 특수교육 전문가가 참여해 진술 기회와 조력을 제공하도록 안내해요.”

    장면·표정·움직임
    교사 옆 기록 문서에 진술지원 요청 칸을 밝힌다. 전문가가 모든 답을 대신하는 연출은 없다.
    핵심 자막
    특수교육 전문가의 진술 조력
  6. 장면 6 · 57–67초부모 새

    “선생님의 보호와 학생의 의견을 듣는 일이 함께 가는 거군요.”

    장면·표정·움직임
    부모가 교원 보호 메모와 학생의 표현 도구를 나란히 놓는다. 어느 쪽도 작게 축소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교원 보호와 학생 진술권을 함께
  7. 장면 7 · 67–83초교사 새

    “네. 장애만으로 침해 여부나 조치를 미리 정하지 않아요. 사실과 정황, 필요한 지원을 공식 절차에서 살펴요.”

    장면·표정·움직임
    기록의 사실 칸만 차분히 강조한다. 판결 도장·유무죄 표시·감점 효과는 쓰지 않는다.
    핵심 자막
    침해 여부·조치는 공식 절차에서 판단
  8. 장면 8 · 83–97초학생 새

    “제 이야기를 끝까지 들을 시간을 주세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이 자신의 표현 도구를 가까이 두고 기다린다. 대사 뒤 진술지원 안내와 공식 출처를6초 유지한다.
    핵심 자막
    조사·진술 지원 단계에서 확인해요
마지막6초 · 다음 행동·출처 읽기조사·진술 지원 단계 보기 →

전체 대사 자막은 실제 녹음 뒤 동기화합니다. 긴급·법정 신고는 공식 기관으로 연결하세요.

공식 근거와 원문

교육부 · 2026 교육활동 보호 매뉴얼 ↗교원지위법 · 피해교원 보호·신고·조치 ↗
교권 보호 · 민원

물어볼 권리와 존중하는 대화

학부모가 이의를 제기하면 모두 교권 침해인가요?

기획 104초
8장면

시청 목표 정당한 문의와 교육활동 침해 판단을 구분하고 공식 민원 창구를 활용한다.

공간 밝은 상담실. 가족의 질문 공책과 학교의 답변 메모가 나란히 있다.

연출·사실 확인 부모 새를 폭언하는 인물로 묘사하지 않는다. 모든 민원을 악성으로 표시하거나 교권·학생 인권을 양자택일로 만들지 않는다.

  1. 장면 1 · 0–10초부모 새

    “지원 방법이 궁금해 이의를 제기하면, 모두 교권 침해가 되나요?”

    장면·표정·움직임
    부모가 질문 공책을 펼친다. 손짓과 표정은 차분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유지한다.
    핵심 자막
    질문·상담·이의 제기 자체로 단정하지 않아요
  2. 장면 2 · 10–18초학생 새

    “저에게 필요한 도움도 편하게 물어보고 싶어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이 참여하고 싶은 활동 그림을 공책 옆에 놓는다. 진단명이나 장애등록증은 보이지 않는다.
    핵심 자막
    필요한 지원을 이야기할 수 있어요
  3. 장면 3 · 18–34초교사 새

    “문의 자체로 침해가 되는 것은 아니에요. 어떤 행동이 있었는지와 법에서 정한 요건을 따로 살펴봐야 해요.”

    장면·표정·움직임
    교사 단독 고정 화면. 질문 내용과 실제행위라는 두 메모를 순서대로 보여 준다.
    핵심 자막
    행위의 내용·정도와 법정 요건 확인
  4. 장면 4 · 34–43초부모 새

    “답변을 듣기 어렵거나 연락이 반복될 때는 어떻게 하죠?”

    장면·표정·움직임
    부모가 다음연락 칸을 가리킨다. 휴대전화 알림 소리를 반복 재생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공식 답변 창구를 확인해요
  5. 장면 5 · 43–61초교사 새

    “학교의 민원 담당 창구에 연결해 담당자와 답변 일정을 확인해요. 교원이 혼자 반복 대응하기 어렵다면 학교의 지원도 요청해요.”

    장면·표정·움직임
    한 장의 문의 메모가 공식 접수함으로 이동한다. 담당자·일정 문구는 움직임이 멈춘 뒤 나타난다.
    핵심 자막
    학교 차원의 대응 · 담당자·답변 일정
  6. 장면 6 · 61–71초학생 새

    “제 이야기가 어른들의 다툼 속에서 사라지지 않으면 좋겠어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의 눈높이 화면. 자신의 질문 카드를 중앙에 놓고 부모와 교사가 시선을 맞춘다.
    핵심 자막
    학생의 필요한 지원을 놓치지 않아요
  7. 장면 7 · 71–87초교사 새

    “그래서 교육적 요청과 폭언이나 위협처럼 별도 확인할 사실을 구분해요. 필요한 절차는 담당 기관과 확인해요.”

    장면·표정·움직임
    교사는 기록의 두 칸을 차례로 가리킨다. 빨간 낙인이나 잘못한 사람을 지목하는 화살표는 쓰지 않는다.
    핵심 자막
    요청 내용과 별도 확인할 사실을 구분
  8. 장면 8 · 87–104초부모 새

    “서로 존중하며 묻고, 정해진 창구에서 다음 답변을 확인하겠어요.”

    장면·표정·움직임
    질문과 답변 일정이 같은 공책에 정리된다. 마지막6초에 민원·보호 안내 링크를 유지한다.
    핵심 자막
    민원·교육활동 보호 연결 보기
마지막6초 · 다음 행동·출처 읽기민원·교육활동 보호 연결 보기 →

전체 대사 자막은 실제 녹음 뒤 동기화합니다. 긴급·법정 신고는 공식 기관으로 연결하세요.

공식 근거와 원문

교원지위법 · 피해교원 보호·신고·조치 ↗교육부 · 2026 교육활동 보호 매뉴얼 ↗
교권 보호 · 아동학대 신고 대응

사실 확인과 필요한 지원을 함께

교원이 아동학대로 신고됐을 때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기획 106초
8장면

시청 목표 아동학대 신고를 받은 교원에게 법률·심리 지원을 연결하면서 학생 보호를 유지한다.

공간 위험 장면 없이 조용한 상담실. 교사는 공식 통지서를 뒤집어 두고 대화한다.

연출·사실 확인 신고가 곧 유죄·허위신고라는 인상을 모두 피한다. 신고 취하나 학생의 해명을 요구하는 장면, 가해·피해를 단정하는 색상·자막을 쓰지 않는다.

  1. 장면 1 · 0–11초교사 새

    “아동학대 신고가 있었다고 들었어요. 무엇부터 확인하면 좋을까요?”

    장면·표정·움직임
    교사의 안정된 중경. 통지서에는 실제 이름이나 사건번호가 없다. 과장된 공포 표정은 없다.
    핵심 자막
    신고 후 필요한 보호와 절차 확인
  2. 장면 2 · 11–22초부모 새

    “학생이 안전하게 지내면서 선생님도 절차를 안내받아야겠어요.”

    장면·표정·움직임
    부모는 교사와 학생 사이를 가로막지 않고 같은 눈높이에 앉는다.
    핵심 자막
    학생 보호와 교원 지원을 함께
  3. 장면 3 · 22–33초학생 새

    “저는 지금 필요한 도움과 제 생각을 편한 방법으로 말하고 싶어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이 자신에게 필요한 일과·소통 그림을 직접 고른다. 사건을 설명하거나 교사를 위로하라고 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학생의 안전·교육·의사소통 지원 유지
  4. 장면 4 · 33–49초교사 새

    “신고만으로 학대 여부가 확정되지는 않아요. 사실 확인은 공식 절차에서 하고 학교 관리자에게도 알려요.”

    장면·표정·움직임
    교사는 사실 확인 순서를 한 장씩 넘긴다. 저울이나 판결 도장 대신 안내 문서만 사용한다.
    핵심 자막
    신고 사실 ≠ 학대 여부 확정
  5. 장면 5 · 49–57초부모 새

    “교원이 받을 수 있는 도움은 어디에 물어보나요?”

    장면·표정·움직임
    부모가 교육청 상담 창구를 나타내는 그림을 가리킨다. 실제 상담을 대신 접수하는 화면은 없다.
    핵심 자막
    소속 교육청에 지원 문의
  6. 장면 6 · 57–74초교사 새

    “교육청에 법률상담과 심리 지원을 문의해요. 교육감 의견 제출 절차도 안내받고, 당시 기록과 원본 자료를 보존해요.”

    장면·표정·움직임
    교사의 문서함에 원본보존 표시가 붙고 법률·심리 지원 문의가 순서대로 나타난다. 지원 승인 결과를 약속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법률·심리 지원 · 의견 제출 절차 · 원본 보존
  7. 장면 7 · 74–85초학생 새

    “제 이야기를 바꾸라고 하거나, 신고를 취소하라고 하지 말아 주세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이 차분하게 자신의 경계를 말한다. 어른은 끼어들지 않고 학생의 말이 끝난 뒤 고개를 끄덕인다.
    핵심 자막
    취하 압박·불이익 없이 보호해요
  8. 장면 8 · 85–106초교사 새

    “네. 보호와 조사 협조를 이어가며, 제출 기한과 다음 절차는 담당 기관과 법률 조력자에게 확인해요.”

    장면·표정·움직임
    세 새의 역할을 같게 유지하고 담당자 연락 메모를 놓는다. 대사 뒤6초에 신고 후 지원 안내·근거를 유지한다.
    핵심 자막
    신고 이후 지원 순서와 공식 원문 확인
마지막6초 · 다음 행동·출처 읽기신고 이후 지원 순서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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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근거와 원문

교원지위법 · 피해교원 보호·신고·조치 ↗아동학대처벌법 · 신고의무 ↗
교권 보호 · 학생과 교사 함께 보호

한쪽을 고르지 않는 보호

위기행동으로 다친 교사와 학생의 지원을 함께 요청해도 되나요?

기획 94초
8장면

시청 목표 위기행동 후 학생·교원 안전과 치료·행동·의사소통 지원을 병행한다.

공간 상황이 안정된 뒤의 상담실. 안전 계획과 학생의 표현 도구가 함께 있다.

연출·사실 확인 폭력·자해·제압·격리 방법을 보여 주지 않는다. 학생의 사과·행동 교정을 교원 지원의 조건으로 삼지 않는다.

  1. 장면 1 · 0–9초교사 새

    “위험한 상황 뒤에, 학생과 저 모두 도움이 필요해요.”

    장면·표정·움직임
    교사는 안전한 의자에 앉아 필요한 도움 메모를 펼친다. 부상 장면이나 찢긴 물건은 없다.
    핵심 자막
    학생·교원 모두에게 필요한 도움
  2. 장면 2 · 9–19초학생 새

    “저도 불편했던 이유를 제가 편한 방법으로 말하고 싶어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은 감각·통증·요구를 나타내는 그림 중 하나를 스스로 고른다. 특정 진단을 외모로 암시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학생의 불편과 요구를 들어요
  3. 장면 3 · 19–27초부모 새

    “교원 보호와 학생 지원을 함께 요청해도 되나요?”

    장면·표정·움직임
    부모가 두 지원 요청을 같은 탁자에 놓는다. 서로 반대 방향의 화살표는 만들지 않는다.
    핵심 자막
    함께 요청할 수 있어요
  4. 장면 4 · 27–42초교사 새

    “네. 당장의 안전과 치료를 먼저 확인해요. 학생과 교원의 보호·회복에 필요한 담당자도 각각 연결해요.”

    장면·표정·움직임
    보호 요청 하나가 학교 지원망에 연결된다. 이름·진단·부상 세부는 넣지 않는다.
    핵심 자막
    안전·치료가 먼저 · 보호와 회복 연결
  5. 장면 5 · 42–50초부모 새

    “지원 계획에서는 어떤 내용을 다시 살펴볼까요?”

    장면·표정·움직임
    부모는 행동의 잘못을 묻는 대신 계획의 환경 칸을 가리킨다.
    핵심 자막
    행동 전후의 상황과 지원 필요
  6. 장면 6 · 50–67초교사 새

    “환경과 의사소통, 다른 표현 방법과 인력 지원을 점검해요. 학대나 침해가 의심되면 필요한 공식 절차도 함께 확인해요.”

    장면·표정·움직임
    같은 교실 그림의 소음·안내·도움 요소를 하나씩 바꾼다. 처벌 효과음이나 점수표는 없다.
    핵심 자막
    교육지원과 사안별 보호 절차를 함께
  7. 장면 7 · 67–76초학생 새

    “다음에는 힘들다는 뜻을 전할 방법을 함께 찾아주세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이 도움 요청 그림을 일과표 옆에 직접 둔다. 교사와 부모는 학생의 선택을 기다린다.
    핵심 자막
    나에게 맞는 도움 요청 방법
  8. 장면 8 · 76–94초교사 새

    “좋아요. 학생의 참여와 교원의 회복을 함께 살피고, 다시 이야기할 날짜를 정해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의 참여 기록과 교원의 회복 일정이 한 일과 안에 나란히 놓인다. 마지막6초는 병행 보호 안내를 유지한다.
    핵심 자막
    학생 참여 · 교원 회복 · 다음 점검일
마지막6초 · 다음 행동·출처 읽기함께 보호하는 흐름도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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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근거와 원문

교육부 · 2026 교육활동 보호 매뉴얼 ↗국립특수교육원 · 긍정적 행동지원 ↗
장애학생 인권 · 도움 요청

걱정을 혼자 안고 있지 않아도 돼요

아이의 인권이 걱정돼요. 어디에 먼저 이야기하면 될까요?

기획 104초
8장면

시청 목표 학생의 표현과 현재 안전을 먼저 듣고 학교·인권지원단·공식 제보 창구를 구분한다.

공간 학생이 선택한 조용한 상담 장소. 출입문과 앉을 자리를 학생이 먼저 살펴본다.

연출·사실 확인 상담만으로 위험이 해소되거나 익명·비밀이 무조건 보장된다고 약속하지 않는다. 급박한 위험은 온라인 제보보다 긴급 신고가 먼저다.

  1. 장면 1 · 0–10초부모 새

    “아이의 인권이 걱정돼요. 어디에 먼저 이야기하면 될까요?”

    장면·표정·움직임
    부모의 차분한 단독 화면. 피해를 재연하거나 무서운 인물을 등장시키지 않는다.
    핵심 자막
    걱정되는 사실부터 함께 확인해요
  2. 장면 2 · 10–19초학생 새

    “지금은 이 자리에서, 그림으로 이야기하고 싶어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이 자리를 직접 고르고 그림을 가까이 둔다. 부모와 교사는 학생의 선택을 따라 앉는다.
    핵심 자막
    학생이 편한 장소·의사소통
  3. 장면 3 · 19–37초교사 새

    “먼저 지금 안전한지와 필요한 보호를 확인해요. 학교와 관할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인권지원단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어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이 고른 안전한 장소를 유지한 채 학교와 인권지원단의 문의 경로를 차례로 보여 준다.
    핵심 자막
    학교 · 관할 특수교육지원센터 인권지원단
  4. 장면 4 · 37–45초부모 새

    “국립특수교육원에도 알릴 수 있나요?”

    장면·표정·움직임
    부모가 공식 창구 안내를 읽는다. 실제 웹 화면은 검증된 캡처를 후반에 합성한다.
    핵심 자막
    국립특수교육원 공식 제보 창구
  5. 장면 5 · 45–63초교사 새

    “장애학생 인권침해 신고센터에서 제보 방법을 확인해요. 본인인증 등을 거쳐 관할청의 사실 확인과 후속 지원으로 이어져요.”

    장면·표정·움직임
    교사는 인증·관할청 전달·지원의 흐름을 하나씩 펼친다. 공개 게시판이나 즉시 판정 도장은 쓰지 않는다.
    핵심 자막
    공식 제보 → 관할청 사실 확인·후속 지원
  6. 장면 6 · 63–72초학생 새

    “제가 한 말과 지금 필요한 도움도 함께 전해 주세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의 말·필요한 도움 메모를 분리해서 놓고 학생에게 뜻을 확인한다.
    핵심 자막
    학생의 표현과 보호 필요를 구분해요
  7. 장면 7 · 72–89초교사 새

    “네. 다만 급박한 위험에는 경찰 일일이, 응급·구조 일일구로 먼저 도움을 요청해요. 온라인 제보를 기다리지 않아요.”

    장면·표정·움직임
    화면 한편에112·119를 읽을 시간만큼 유지한다. 긴박한 음악이나 점멸은 없다.
    핵심 자막
    급박한 위험: 112·119가 먼저
  8. 장면 8 · 89–104초학생 새

    “제 이야기를 듣고, 다음에 누가 도와주는지 알려주세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이 다음연락 그림을 선택한다. 대사 뒤6초에 보호 순서·공식 출처·글 안내를 유지한다.
    핵심 자막
    장애학생 보호 순서 함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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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근거와 원문

국립특수교육원 · 장애학생 인권침해 신고센터 ↗대구특수교육원 · 인권지원 ↗
장애학생 인권 · 학교폭력

말하는 방법이 달라도 들을 수 있어요

괴롭힘을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학생은 어떻게 도움받나요?

기획 100초
8장면

시청 목표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피해학생도 특수교육 전문가와 의사소통·진술 조력을 요청할 수 있음을 안다.

공간 조용한 상담실. 친구·가해자 역할은 등장하지 않고 학생이 고른 그림 도구가 있다.

연출·사실 확인 괴롭힘 재연·집단 대면·반복 추궁을 피한다. 그림을 고르는 모습만으로 사건 내용을 확정하지 않는다. 학생의 표현 방식은 사례이며 모든 장애학생에게 일반화하지 않는다.

  1. 장면 1 · 0–10초부모 새

    “괴롭힘이 걱정되는데, 아이가 말로 길게 설명하기 어려워요.”

    장면·표정·움직임
    부모가 짧은 질문 메모를 탁자 끝에 놓고 학생이 편안한지 먼저 살핀다.
    핵심 자막
    설명이 어려워도 보호 요청은 가능해요
  2. 장면 2 · 10–18초학생 새

    “그림을 가리킬게요. 고를 시간을 조금 주세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의 손과 그림을 같은 중경으로 담는다. 손을 대신 움직이거나 답을 유도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기다림도 필요한 지원이에요
  3. 장면 3 · 18–35초교사 새

    “말로만 이야기해야 하는 건 아니에요. 조사와 심의에서 특수교육 전문가의 참여와 진술 조력을 요청할 수 있어요.”

    장면·표정·움직임
    교사 단독 화면. 학생의 도구 옆에 조력 요청 메모가 추가된다. 보호자 대신답변 표시를 쓰지 않는다.
    핵심 자막
    특수교육 전문가 · 의사소통·진술 조력
  4. 장면 4 · 35–45초학생 새

    “제가 멈추면 잠시 기다리고, 제 뜻이 맞는지도 물어봐 주세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이 휴식 그림을 고르면 주변 캐릭터의 동작도 잠시 멈춘다. 학생을 혼자 남겨두는 연출은 없다.
    핵심 자막
    학생의 속도와 뜻을 확인해요
  5. 장면 5 · 45–62초교사 새

    “편안한 장소와 충분한 시간을 준비해요. 같은 설명을 반복하게 하거나 부담스러운 대면을 강요하지 않도록 살펴요.”

    장면·표정·움직임
    조명과 거리만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의심대상 캐릭터를 같은 장소로 들이지 않는다.
    핵심 자막
    안정된 환경 · 반복 질문·대면 부담 줄이기
  6. 장면 6 · 62–72초부모 새

    “조사를 하는 동안 학교생활의 도움도 계속 요청할 수 있죠?”

    장면·표정·움직임
    부모가 등교·수업·치료 그림을 학생에게 보여 주고 필요한 것을 기다린다.
    핵심 자막
    조사 중에도 보호·학교생활 지원
  7. 장면 7 · 72–86초교사 새

    “네. 필요한 보호조치와 학습·치료 지원을 함께 요청해요. 담당자와 다음 연락일도 확인해요.”

    장면·표정·움직임
    연락 일정과 지원 요청을 같은 일과표에 연결한다. 결과나 조치 수위를 보장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보호·학습·치료 · 담당자·연락일
  8. 장면 8 · 86–100초학생 새

    “제 말하는 방법을 알고, 끝까지 함께 들어주세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이 그림 도구를 자신의 자리에 둔다. 대사 뒤6초에 학교폭력 보호·조사 흐름과 근거를 유지한다.
    핵심 자막
    학교폭력 보호·조사 흐름 보기
마지막6초 · 다음 행동·출처 읽기학교폭력 보호·조사 흐름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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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근거와 원문

2026 학교폭력 사안처리 가이드북 ↗학교폭력예방법 · 신고·피해학생 보호 ↗
장애학생 인권 · 학대 의심

확인을 기다리며 신고를 미루지 않아요

학대가 확실하지 않아도 신고해야 하나요? 학교 확인부터 기다리나요?

기획 123초
8장면

시청 목표 아동학대 의심·아동청소년 성범죄 인지·성인 포함 장애인학대 인지의 신고의무를 구분한다.

공간 안정된 보호 상담 공간. 실제 피해·상처·범죄 화면 없이 공개 안내 자료만 사용한다.

연출·사실 확인 18세 미만 아동학대의 인지·의심 요건과 성인 포함 장애인학대·성범죄의 직무상 인지 요건을 구별한다. 피해학생의 진술·수집을 신고 조건으로 만들지 않는다. 보호자가 의심 대상이면 연락·귀가·인계를 신고기관과 상의한다는 별도 해설을 유지한다.

  1. 장면 1 · 0–11초부모 새

    “학대인지 확실하지 않을 때, 학교의 확인을 먼저 기다려야 하나요?”

    장면·표정·움직임
    부모의 안정된 중경. 물음 뒤 바로 신고 기준을 설명하며 증거 수집 장면으로 넘어가지 않는다.
    핵심 자막
    확정할 때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2. 장면 2 · 11–28초교사 새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는 직무 중 학대를 알거나 의심하면 즉시 신고해야 해요. 이 기준의 아동은 열여덟 살 미만이에요.”

    장면·표정·움직임
    아동학대 기준과18세 미만 표시를 음성과 같은 시점에 합성한다. 법정 신고의무자 요건을 자막에서 생략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아동학대: 신고의무자의 직무상 인지·의심 → 즉시 신고
  3. 장면 3 · 28–37초학생 새

    “제가 자세히 다 말해야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건 아니죠?”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이 말·그림·쉼 도구를 가까이 두고 자신의 필요를 묻는다. 실제 피해 내용을 말하도록 시키지 않는다.
    핵심 자막
    학생에게 입증 책임을 맡기지 않아요
  4. 장면 4 · 37–55초교사 새

    “그렇지 않아요. 학교 등의 장과 종사자는 직무상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발생 사실을 알면 즉시 수사기관에 신고해야 해요.”

    장면·표정·움직임
    두 번째 기준은 앞의 아동학대와 구분한 문서에 나타난다. 인지와 의심을 같은 문구로 합치지 않는다.
    핵심 자막
    아동·청소년 성범죄: 해당 장·종사자의 직무상 인지 → 즉시 수사기관 신고
  5. 장면 5 · 55–65초부모 새

    “성인인 장애학생에게 학대나 성범죄가 생긴 경우도 있잖아요.”

    장면·표정·움직임
    부모가 청소년 모습의 학생을 성인으로 변신시키지 않고 성인 포함 범위의 별도 안내를 가리킨다.
    핵심 자막
    성인 장애학생의 경우도 따로 확인
  6. 장면 6 · 65–88초교사 새

    “학교 장이나 종사자 등 신고의무자가 직무 중 장애인학대나 장애인 대상 성범죄를 알면, 성인도 포함해 지체 없이 장애인 권익옹호기관이나 수사기관에 신고해야 해요.”

    장면·표정·움직임
    장애인복지법 기준과 성인 포함 표시를 안정된 두 줄로 나타낸다. 권익옹호기관의 정식명은 장면 하단에 장애인권익옹호기관으로 명시한다.
    핵심 자막
    장애인학대·성범죄: 신고의무자의 직무상 인지 → 지체 없이 신고 / 성인 포함
  7. 장면 7 · 88–98초학생 새

    “제가 안전하게 지낼 곳과 편하게 말할 방법도 함께 찾아주세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이 안전한 인계와 소통 그림을 고른다. 보호자가 의심 대상이면 연락·귀가·인계를 신고기관과 먼저 상의한다는 장면 해설을 둔다.
    핵심 자막
    안전한 인계 · 의사소통·보호 지원
  8. 장면 8 · 98–123초교사 새

    “신고의무자는 내부 결재나 합의, 보호자 동의를 기다리며 신고를 미루지 않아요. 위험하면 일일이로 알리고 담당 기관의 안내를 따라요.”

    장면·표정·움직임
    112와 각 법령의 공식 링크를 마무리로 보여 준다. 대사 뒤6초 동안 세 기준의 글 안내를 읽게 한다.
    핵심 자막
    신고를 미루지 않기 · 112와 공식 담당기관 안내
마지막6초 · 다음 행동·출처 읽기학대·성폭력 의심 대응 보기 →

전체 대사 자막은 실제 녹음 뒤 동기화합니다. 긴급·법정 신고는 공식 기관으로 연결하세요.

공식 근거와 원문

아동학대처벌법 · 신고의무 ↗장애인복지법 · 장애인학대·성범죄 신고의무 ↗청소년성보호법 · 성범죄 신고의무 ↗
장애학생 인권 · 참여와 편의

함께 가기 위해 필요한 것을 물어요

장애를 이유로 체험활동에서 빠지라고 해요. 무엇을 요청하나요?

기획 100초
8장면

시청 목표 장애를 이유로 한 참여 배제 대신 필요한 편의를 구체화하고 학교·인권 창구에 요청한다.

공간 체험활동 준비 그림이 있는 상담실. 어느 학생도 혼자 남겨지는 모습을 재연하지 않는다.

연출·사실 확인 특정 편의가 항상 제공되거나 차별 판단이 자동 확정된다고 약속하지 않는다. 참여를 학생의 독립 수행이나 보호자 상시 동행의 조건으로만 묘사하지 않는다.

  1. 장면 1 · 0–12초부모 새

    “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체험활동에서 빠지라고 하면 무엇을 요청하나요?”

    장면·표정·움직임
    부모가 모두가 갈 장소의 그림을 펼친다. 학생을 빼는 빨간 표시나 빈자리를 강조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학생이 참여하려면 어떤 지원이 필요할까요?
  2. 장면 2 · 12–22초학생 새

    “저도 가고 싶어요. 이동할 길과 쉬는 시간을 미리 알고 싶어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이 목적지 그림과 휴식 그림을 직접 고른다. 바람과 선택에 시선을 먼저 둔다.
    핵심 자막
    참여하고 싶은 학생의 의사
  3. 장면 3 · 22–37초교사 새

    “장애인차별금지법은 장애를 이유로 한 교육활동 참여 배제를 금지하고, 정당한 편의 제공을 규정해요.”

    장면·표정·움직임
    장소 그림의 접근 경로를 학생의 말에 맞춰 넓힌다. 법령 내용은 읽기 쉬운 후반 자막으로 넣는다.
    핵심 자막
    교육 참여 · 차별금지 · 정당한 편의
  4. 장면 4 · 37–46초부모 새

    “학교에 어떤 도움을 구체적으로 물어보면 좋을까요?”

    장면·표정·움직임
    부모가 준비 질문을 학생 쪽으로 돌려 학생의 의견을 먼저 기다린다.
    핵심 자막
    필요한 편의를 구체적으로
  5. 장면 5 · 46–61초교사 새

    “이동과 접근, 의사소통, 자료나 보조인력처럼 필요한 지원을 협의해요. 학교의 답변과 대안도 확인해요.”

    장면·표정·움직임
    실제 체험 동선 위에서 필요한 지점을 하나씩 짚는다. 카드 세 개 나열보다 동선의 변화로 보여 준다.
    핵심 자막
    참여를 돕는 지원과 대안 협의
  6. 장면 6 · 61–69초학생 새

    “정한 방법이 저에게 괜찮은지도 물어봐 주세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이 두 이동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한다. 선택을 대신해 주거나 성공을 과장하는 효과는 없다.
    핵심 자막
    학생에게 맞는지 다시 확인해요
  7. 장면 7 · 69–85초교사 새

    “해결이 어렵다면 관할 인권지원단이나 공식 상담 창구에 도움을 요청해요. 요청과 답변은 사실대로 정리해요.”

    장면·표정·움직임
    학교에 요청한 메모가 관할 상담 안내와 연결된다. 이 사이트가 차별을 판정하는 화면은 넣지 않는다.
    핵심 자막
    학교 요청·답변 기록 → 공식 인권 상담
  8. 장면 8 · 85–100초부모 새

    “실제로 함께 참여할 수 있게 됐는지 계속 살펴보겠어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이 고른 활동 그림을 가운데 둔다. 마지막6초에 참여·편의 요청 흐름과 글 안내를 유지한다.
    핵심 자막
    참여·편의 요청 흐름에서 확인
마지막6초 · 다음 행동·출처 읽기참여·편의 요청 흐름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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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근거와 원문

장애인차별금지법 · 교육·정당한 편의 ↗국가인권위원회 · 인권e 상담 ↗
장애학생 인권 · 병행 보호

교원 보호 중에도 학생의 배움은 이어져요

교권 보호 절차가 시작되면 학생 지원은 멈추나요?

기획 99초
8장면

시청 목표 교원 보호와 학생의 안전·교육·진술 조력을 한쪽의 결과를 기다리지 않고 함께 확인한다.

공간 같은 탁자 위에 교원 회복 일정과 학생의 학교 일과가 나란히 놓인 상담실.

연출·사실 확인 교권과 학생 인권을 경쟁·충돌하는 두 팀으로 만들지 않는다. 학생의 지원을 교사의 용서·사과와 교환하거나 조치 면제의 약속으로 연결하지 않는다.

  1. 장면 1 · 0–9초부모 새

    “교권 보호 절차가 시작되면 학생의 지원은 멈추나요?”

    장면·표정·움직임
    부모가 학생의 일과표를 펼친다. 꺼지는 교실·잠긴 학교 문 같은 상징을 쓰지 않는다.
    핵심 자막
    학생의 지원도 함께 살펴요
  2. 장면 2 · 9–24초교사 새

    “학생의 안전과 교육, 의사소통 지원은 함께 이어가야 해요. 교원에게 필요한 보호와 회복도 확인하고요.”

    장면·표정·움직임
    한 학교 일과 위에 학생 지원과 교원 회복이 나란히 이어지는 선을 그린다.
    핵심 자막
    교원 회복과 학생 지원을 함께
  3. 장면 3 · 24–33초학생 새

    “무슨 절차인지 알고, 제 생각을 말할 도움도 필요해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이 자신의 설명 그림을 직접 꺼낸다. 학생을 조사 대상처럼 정면 조명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쉬운 설명 · 의견 진술 조력
  4. 장면 4 · 33–49초교사 새

    “학생에게 특수교육 전문가와 의사소통·진술 조력을 요청할 수 있어요. 학습과 행동지원의 필요도 함께 살펴요.”

    장면·표정·움직임
    교사는 진술지원 메모를 일과의 상담 시간에 연결한다. 모든 일정이 끝난 뒤에만 돕는 대기열은 없다.
    핵심 자막
    진술·학습·행동지원 필요 확인
  5. 장면 5 · 49–57초부모 새

    “교원 피해와 학생의 피해가 함께 걱정되면요?”

    장면·표정·움직임
    부모가 두 보호 요청을 나란히 놓고 교사의 답을 기다린다. 누가 더 피해가 큰지 비교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보호 필요가 동시에 있을 수 있어요
  6. 장면 6 · 57–72초교사 새

    “한쪽 결과만 기다리지 말고 필요한 보호 경로를 각각 확인해요. 담당자와 다음 점검일도 따로 정해요.”

    장면·표정·움직임
    두 연락선이 같은 다음 점검일에 이어지지만 조사·신고 경로는 서로 구분해 둔다.
    핵심 자막
    각 보호 경로·담당자·점검일 확인
  7. 장면 7 · 72–81초학생 새

    “제가 다시 편하게 배우고 지낼 방법도 함께 찾아주세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이 편한 학습 자료를 고르고 부모와 교사가 선택을 기다린다. 회복을 한 장면의 기적으로 묘사하지 않는다.
    핵심 자막
    학생의 학교생활과 참여 회복
  8. 장면 8 · 81–99초부모 새

    “학생의 배움과 선생님의 회복을 함께 확인하며 다음 상담을 준비할게요.”

    장면·표정·움직임
    일과표의 다음 연락일을 조용히 강조한다. 마지막6초에 함께 보호하는 흐름과 공식 근거를 유지한다.
    핵심 자막
    학생·교원 함께 보호하기
마지막6초 · 다음 행동·출처 읽기학생·교원 함께 보호하기 →

전체 대사 자막은 실제 녹음 뒤 동기화합니다. 긴급·법정 신고는 공식 기관으로 연결하세요.

공식 근거와 원문

교육부 · 2026 교육활동 보호 매뉴얼 ↗장애인차별금지법 · 교육·정당한 편의 ↗국립특수교육원 · 긍정적 행동지원 ↗
장애학생 인권 · 신고 창구 구분

도움을 잇는 창구, 구분해서 이용해요

인권지원단이나 온라인 신고센터에 알리면 다른 신고는 안 해도 되나요?

기획 109초
8장면

시청 목표 인권지원·온라인 제보와 긴급·법정 신고 절차가 서로 대체되지 않음을 이해한다.

공간 공식 문의 경로를 함께 읽는 상담실. 실제 개인정보 입력 화면이나 로그인 화면은 사용하지 않는다.

연출·사실 확인 모든 기관을 순서대로 거쳐야 하거나 온라인 제보 후 수사 신고가 자동 완료된다고 연출하지 않는다. 신고센터의 익명성을 무조건 약속하지 않는다.

  1. 장면 1 · 0–12초부모 새

    “인권지원단이나 온라인 신고센터에 알리면 다른 신고는 안 해도 되나요?”

    장면·표정·움직임
    부모가 문의 창구 안내를 읽는다. 한 번 클릭으로 모든 신고가 끝나는 화면은 쓰지 않는다.
    핵심 자막
    창구마다 역할이 달라요
  2. 장면 2 · 12–22초학생 새

    “도움을 요청한 다음에 누가 저를 도와주는지도 알고 싶어요.”

    장면·표정·움직임
    학생이 다음연락 그림을 고른다. 기관명을 모두 외우라고 하거나 직접 신고 책임을 맡기지 않는다.
    핵심 자막
    학생에게 다음 단계를 설명해요
  3. 장면 3 · 22–40초교사 새

    “인권지원단의 상담·현장 지원과 온라인 제보는 도움을 연결하는 길이에요. 긴급 신고나 법정 신고 절차를 대신하지는 않아요.”

    장면·표정·움직임
    한 상담 요청에서 두 목적의 경로가 나뉜다. 상담·지원과 공식 신고는 명확히 다른 선으로 유지한다.
    핵심 자막
    상담·지원·제보 ≠ 긴급·법정 신고 완료
  4. 장면 4 · 40–50초부모 새

    “국립특수교육원 신고센터의 제보는 어떻게 이어지나요?”

    장면·표정·움직임
    부모가 공식 제보 안내를 펼친다. 생성 영상에 실제 인증 정보를 넣지 않는다.
    핵심 자막
    공식 제보 이후의 흐름
  5. 장면 5 · 50–65초교사 새

    “공식 인증 등 절차를 거쳐 제보하면 관할청이 사실을 확인하고 필요한 보호와 후속 지원을 살펴요.”

    장면·표정·움직임
    인증·관할청 확인·지원의 흐름을 음성과 함께 하나씩 펼친다. 자동 유죄 판정·즉시 해결 표시가 없다.
    핵심 자막
    관할청 사실 확인 · 보호·후속 지원
  6. 장면 6 · 65–74초학생 새

    “지금 위험하다면 온라인 답을 기다리지 않아도 되죠?”

    장면·표정·움직임
    학생 단독 눈높이 화면. 위험 장면 대신 도움을 받을 어른 그림을 가리킨다.
    핵심 자막
    위험이 급박하면 기다리지 않아요
  7. 장면 7 · 74–91초교사 새

    “네. 급박한 위험은 일일이, 응급·구조는 일일구가 먼저예요. 신고의무가 있는 사안은 정해진 공식 경로를 확인해요.”

    장면·표정·움직임
    112·119와 공식 신고 안내만 차분히 합성한다. 필요한 경우 병행한다는 선을 두되 기관을 순차 통과시키지 않는다.
    핵심 자막
    긴급 도움과 필요한 공식 신고를 먼저
  8. 장면 8 · 91–109초부모 새

    “각 기관의 담당자와 다음 연락을 확인해서 지원이 이어지도록 돕겠어요.”

    장면·표정·움직임
    부모가 기관별 연락 메모를 정리하고 학생의 뜻을 다시 묻는다. 마지막6초에 신고·보호 경로 안내를 유지한다.
    핵심 자막
    접수·보호 필요·담당자·후속 연락 확인
마지막6초 · 다음 행동·출처 읽기신고·보호 경로 함께 확인 →

전체 대사 자막은 실제 녹음 뒤 동기화합니다. 긴급·법정 신고는 공식 기관으로 연결하세요.

공식 근거와 원문

국립특수교육원 · 장애학생 인권침해 신고센터 ↗아동학대처벌법 · 신고의무 ↗학교폭력예방법 · 신고·피해학생 보호 ↗
개인정보가 없는 창작 대화입니다. 법적 판단이나 실제 신고 접수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녹음·공개 전 공식 원문과 관할 기관의 최신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